오일의 풍부한 영양과 자연스럽게 퍼지는 은은한 향 헤어 프로페셔널 브랜드 브리티시엠(British M)이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과 은은하게 퍼지는 향을 갖춘 데일리 헤어 케어 신제품 ‘에어리 헤어 세럼’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에어리 헤어 세럼’은 꽃이 만개한 정원을 거니는 듯한 부드러운 향이 모발에 은은하게 퍼지면서 자연스러운 잔향을 남긴다. 뭉침이나 끈적임 없이 부드럽고 가볍게 스며드는 텍스처가 모발에 매끄러운 윤기와 실키한 감촉을 더해준다.
모발에 윤기와 보습을 더해주는 아르간 오일과 뛰어난 흡수력으로 부드러운 윤기를 선사하는 마카다미아 오일의 풍부한 영양 성분이 건조하고 푸석한 모발을 촉촉하고 건강하게 관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브리티시엠 관계자는 “오일 성분 헤어 제품의 경우 풍부한 영양감에도 불구하고 무거운 사용감으로 인해 일상 사용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라며, “이번에 출시된 에어리 헤어 세럼은 오일의 장점은 그대로 살리면서 가벼운 사용감과 자연스러운 향으로 데일리 헤어 케어에 적합하도록
제작해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