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콜라겐망’ 케어 마스크 팩 출시 에프아이씨씨(FICC)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이 신제품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ECM Active’를 오는 11일, CJ온스타일 TV ‘최화정쇼’를 통해 공식 론칭한다.
이번 신제품은 아로셀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으로 사랑을 받아온 ‘슈퍼 콜라겐 마스크’의 리뉴얼 제품이다. 단순히 콜라겐을 함유한 단계를 넘어 피부 탄력의 핵심 구조인 ‘콜라겐망’을 직접 케어하는 국내 최초 5세대 ECM 스킨부스터 마스크팩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이 제품은 아로셀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인 ‘ECM³Cube™’(이씨엠트리플큐브)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ECM 3대 요소인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을 채우고 빈틈없이 견고한 3차원 입체 탄력망을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ECM 3대 성분은 총 339% 증가해 피부 속 붕괴된 콜라겐망 사이를 촘촘하게 채워주고 활성화시켜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쫀광 피부를 표현해 준다. 그리고 세포 에너지를 높여주는 ‘ECM³Booster™’(이씨엠트리플부스터)는 순도 99% NAD와 엑소-캐비어 PDRN, 인체제대혈세포배양액을
포함하고 있어 콜라겐 합성에 필요한 재료와 환경을 설계함으로써 콜라겐망을 더욱 빠르고 효과적으로 생성하도록 돕는다. 기존 제품 대비 콜라겐 함량이 80배 증가한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ECM Active’는 ‘농심’의 콜라겐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저
분자 173Da 콜라겐을 최초 적용해 피부 흡수율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총 18종의 콜라겐이 피부 30층까지 깊숙이 도달해 피부 환경을 개선한다. 뿐만 아니라 ‘트리플 매트릭스’ 공법을 적용해 피부에 부착 시, 수분감을 높여 피부 탄력을 더욱 쫀쫀하게 잡아주고 유효성분의 흡수력을 높인다.
아울러, 기존 제품 대비 사이즈를 4% 더 넉넉해진 사이즈로 눈가, 관자놀이, 입가 등 콜라겐 취약 존까지 빈틈없이 감싸주는 '풀페이스 커버핏'을 구현해 사용 편의성과 밀착력을 동시에 잡았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제품을 8시간 사용했을 때의 피부 쫀광력은 1시간 사용 대비 64% 증가했으며, 전체적인 쫀광 피부 개선율은 73%에 달해 취침 중에도 간편하게 집중 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노화로 인해 얇아진 피부 두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어 한층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 바탕을 완성해 준다.
아로셀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콜라겐 명가’로서의 자부심을 담아 함량과 흡수율, 기술력까지 모든 면에서 한계를 뛰어넘은 제품”이며 “밤사이 탄탄하게 차오른 3차원 쫀광 피부를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로셀은 4월 9일부터 23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Day&Night 콜라겐 데이’ 팝업스토어 행사를 운영하며 신제품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ECM Active’ 제품 공개를 비롯해 다채로운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4월 1일부터 아로셀 자사몰에서 사전
방문을 예약 후 방문 고객에게는 신제품을 증정하는 특별 혜택도 주어진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