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 정회원으로 K-뷰티 위상 입증 한국 국가대표 헤어 미용 아티스트 홍승민이 OMC 국제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K-뷰티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홍승민은 지난
3월 10일부터 1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2026 OMC Asia Cup Open에 한국 국가대표 패션 종목으로 출전해 JR. Ladies Open Wave 부문 2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세계적 권위를 지닌 세계미용협회(OMC)가 주관한 국제 미용 기능 경기로,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와 유럽 각국에서 약 1,000여 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기술과 창의성을 겨뤘다.
홍승민은 독창적인 스타일링과 완성도 높은 테크닉, 트렌디한 웨이브 표현력으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으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 있는 인재임을 입증했다. 특히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 정회원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꾸준한 실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이번 성과를
이뤄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협회 내 다양한 교육과 교류 활동이 국제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홍승민은 “미용을 시작하며 OMC 대회를 알게 된 이후 꼭 참가하고 싶다는 목표가 있었는데, 국내에서 대회가 개최되어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며 “2025년 말부터 준비하며 권기형 교수님과 박형대 국가대표 코치님, 그리고 한국 국가대표 선수분들의 도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를 넘어 한국 미용 기술의 우수성과 가능성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홍승민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