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공헌협회에 ‘멜라 TXA 선세럼’ 전달 ▲ (좌) 에프아이씨씨 김명식 전무, (우) 국가공헌협회 강원빈 이사장 에프아이씨씨(FICC)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이 국내구호단체 국가공헌협회를 통해 제품을 기부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 유공자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보에 나섰다.
아로셀은 지난 31일 본사에서 진행된 기부식을 통해 약 천만 원 상당의 ‘멜라 TXA 선세럼’을 국가공헌협회 측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국가 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고령의 유공자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전달된 ‘멜라 TXA 선세럼’은 유명 유튜버들 사이에서 '완판템'으로 입소문을 탄 것은 물론 국가대표 선수들이 사용할 만큼 자외선과 열, 기미 차단 효과가 뛰어난 3중 기능성 선케어 제품이다. 고령의 유공자분들이 겪기 쉬운 검버섯 등 색소 질환을 예방하고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세심하게 결정됐다.
아로셀과 국가공헌협회는 이번 전달식을 통해 보훈 가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함으로써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데 뜻을 모았다. 아로셀 관계자는 “국가공헌협회와 함께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상징적인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나눔을 계기로 사회 각층에 도움이 되는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도록 하겠으며 앞으로도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고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는 아로셀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로셀은 독보적인 바이오 기술력을 바탕으로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뷰티 브랜드로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진정성 있는 사회 공헌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