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다, ‘지구의 달’ 캠페인 전개하며 ‘라이트 더 웨이 캔들’ 식물의 힘으로 탄생한 하이 퍼포먼스 뷰티 브랜드 아베다(AVEDA)가 2026년 4월 ‘지구의 달’을 맞아 리미티드 에디션 ‘라이트 더 웨이 캔들’을 출시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캠페인과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아베다는 2018년부터 비영리단체 ‘채리티 워터(Charity: Water)’와 함께 740만 달러 이상을 모금해 7,000개 이상의 식수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전 세계 16만 5천 명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제공하는 데 기여해왔다. 또한 국내에서는 2011년부터 비영리단체
팀앤팀과 협력하여 지금까지 약 15억 원의 기금을 모금했으며, 해당 기금은 아프리카 7개국의 식수 프로젝트를 지원해 약 17만 명이 안전한 식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매년 4월 지구의 달을 기념하며 환경 보호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는 아베다는 올해 4월 22일 지구의 날을 중심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제안한다. 올해는 새롭게 소등 캠페인 ‘라이트 업 포 체인지(LIGHT UP FOR CHANGE)’를 통해 밤 10시 이후 불을 끄고 캔들 하나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실천을 독려한다. 이와 함께 캠페인 취지를 반영한 지구의 달 리미티드 에디션 ‘라이트 더 웨이 캔들’을 선보인다.
‘라이트 더 웨이 캔들’은 ASTM 기준을 충족한 유리 용기와 FSC 인증을 받은 100% PCR(재생 소재) 섬유 카톤을 적용해 제품의 안전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고려했다. 특히 올해
한정판 패키지 디자인은 식수 파트너 국가인 에티오피아를 모티브로 해당 지역의 컬러, 텍스처, 그리고 물의 혜택을 받는 이야기를 담아 표현했다. 해당 제품의 수익금 전액은 채리티 워터(Charity: Water)를 통해 깨끗한 물 프로젝트에 기부되며, 캔들을 켜는 행위 자체가 개인의
힐링을 넘어 지구를 밝히는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일상의 작은 선택이 환경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더불어 4월 한 달간 ‘노워시데이’ 캠페인을 통해 물 사용을 줄이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머리를 감지 않는 하루를 실천함으로써 물
절약에 동참할 수 있으며, 아베다의 헤어 케어 제품을 활용해 물 없이도 건강하고 깔끔한 헤어 관리를 유지할 수 있는 솔루션을 함께 제시한다. 4월 한 달간 ‘노워시데이’를 위한 △우든 패들 브러쉬, △스칼프 솔루션 리프레싱 프로텍티브 미스트, △보태니컬 리페어 리브인 트리트먼트,
△미라클 오일 4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아베다는 브랜드 미션인 “우리가 사는 세상을 위한 케어”를 바탕으로 제품 개발부터 사회적 환원까지 지속 가능한 아름다움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번 지구의 달 캠페인 역시 사람과 지구가 공존하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베다의 철학을 담아,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윤강희 윤강희 [jangup@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