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 계훈 프로젝트’ 팝업스토어 오픈 유해의심성분 없는 식물유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가 서울 성수동 아이소이 매장에 ‘흔적 계훈 프로젝트’ 팝업스토어를 오늘(3일) 오픈한다. 아이소이는 신제품 ‘브라이트닝 카밍 스팟 세럼(이하 트러블 흔적세럼)’의 흥행을 기념해 이번 팝업을 기획했다.
트러블 흔적세럼은 출시 한 달여 만에 올리브영 공식몰에서 품절을 기록하고, 판매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소비자 반응을 입증했다. 팝업 공간은 킥플립(KickFlip) 멤버 ‘계훈’을 모델로 한 캠페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울퉁불퉁 흔적까지 매끈하게’라는 슬로건을 하나의 이야기처럼 체험할 수 있는 미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미션 프로그램은 방문객 참여 방식으로, 인스타그램·카카오톡 채널 추가, 낱말 퀴즈, 게임 등 총 3단계로 운영된다. 각 미션 완료 시 스탬프를 제공하며, 3개를 모두 모은 방문객에게는 럭키드로우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네이버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아래 기간 동안 일 100개 한정 수량의 민트 솜사탕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4/9~12, 4/22~25, 5/7~10, 5/21~25 오후 12시- 오후 6시) 팝업 운영 기간 동안 성수 매장 내 단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제품 1개 구매 시 10%, 2개 20%, 3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트러블 흔적세럼을 만나볼 수 있다. 아이소이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트러블 흔적세럼의 메시지와 제품력을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가치와 제품 효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소이의 ‘흔적 계훈 프로젝트’ 팝업스토어는 4/3~5/31까지 아이소이 성수 매장에서 진행된다. 윤강희 윤강희 [jangup@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