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글로벌 팝업서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 전개…현지 소비자 접점 확대 핵심 성분 스킨케어 브랜드 ‘원씽’(ONE THING)은 4월 10일부터 26일까지 일본 도쿄 시부야 ‘미디어 디파트먼트 도쿄’(Media

Department Tokyo)에서 열리는 ‘2026 무신사 도쿄 팝업 스토어’에 참여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무신사가 현지 수요를 반영해 큐레이팅한 약 80여 개 브랜드가 참가하는 패션·뷰티 행사로, 원씽은 팝업 기간 동안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과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 전원 무료배송 혜택과 함께 원씽 전상품 20% 추가 할인 및 20% 포인트 적립이 제공되며, 무신사 앱 신규 회원 가입 및 마케팅 수신 동의 시 토트백과 스티커를 선착순 증정한다. 또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참가 브랜드 랜덤 선물 증정 및 ‘무신사 뷰티 스쿱 이벤트’ 참여 기회도 마련된다.

원씽은 이번 팝업에서 △원씽 나이아신아마이드 글루타치온 세럼 △원씽 나이아신아이드 글루타치온 토너 △원씽 병풀추출물 토너 △원씽 어성초추출물 토너 등 주요 제품을 선보이며, 일부 제품에 대해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씽은 일본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 12월 기준 원씽 병풀추출물 토너, 원씽 어성초추출물 토너 등 주요 제품이 누적 판매 90만 개를 돌파했으며, 특히 원씽 병풀추출물 토너는 2026년 큐텐 재팬에서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하는 등 현지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원씽은 큐텐 재팬(2020년), 라쿠텐(2022년), 아마존 재팬(2023년)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 입점해 있으며, 로프트, 도큐핸즈, 플라자 등 약 500여 개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원씽 브랜드 관계자는 “이달 4월 병풀추출물 미스트 제품을 새롭게 출시하고 일본 오프라인 채널 입점을 확대하는 등 현지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통해 K뷰티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