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곰, 상황별•피부 타입별 맞춤 ‘선크림 3종’ 건강한 피부 밸런스를 선사하는 헬시 뷰티케어 브랜드 라곰(LAGOM)이 야외 활동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상황과 피부 타입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선크림 3종’을 제안한다.
4월에 접어들며 프로야구, 축구 등 야외 스포츠 시즌이 시작되고 꽃 나들이 등 야외 활동이 크게 늘고 있다. 특히 봄철은 겨울 대비 자외선 지수가 급격히 높아지는 시기로, 다가올 여름을 앞두고 보다 철저한 자외선 차단 관리가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이에 라곰은 전 제품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선케어 라인을 바탕으로, 일상생활부터 야외 활동까지 피부 컨디션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선크림을 제안한다. 먼저, 매일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는 데일리 자외선 차단제를 찾는다면 ‘선 젤 플러스 SPF50+ PA++++ (CELLUS SUN GEL+)’가 제격이다.
스킨케어를 한 듯 수분감이 가득한 젤 제형으로, 라곰의 핵심 수분 성분인 아쿠아리시아를 함유해 수분을 피부 속 깊숙한 곳까지 촘촘하게 전달하여 피부 속 당김 케어뿐만 아니라 외출 중에도 촉촉함이 유지되도록 도와준다. 끈적임이나 백탁 현상 없이 가벼운 발림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사계절 내내 수분 크림을 바른 듯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수분 선 젤이다. 가벼운 나들이나 피크닉에 화사한 피부 연출이 필요하다면 ‘브라이트닝 톤업 선 SPF50+ PA++++ (BRIGHTENING TONE UP SUN)’을 추천한다.
순하고 안전한 무기자차와 부드러운 발림성의 유기자차를 결합한 더블 필터링(Double Filtering) 공법으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백탁 없이 산뜻하고 촉촉하게 흡수되는 크림 타입 자외선 차단제다. 또한 브라이트닝 성분과 비타민이 함유된 내추럴한 핑크빛
크림이 피부에 얇고 가볍게 밀착되어 칙칙한 피부 톤을 자연스럽고 생기 있게 밝혀주며 파운데이션 없이도 매끈한 피부 바탕을 완성해 주어 파데프리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땀을 많이 흘리는 야외 스포츠를 즐기거나 장시간 야외 활동 시에는 수시로 덧바르기 좋은 ‘에어리 벨벳 선 스틱 SPF50+ PA++++
(AIRY VELVET SUN STICK)’이 안성맞춤이다. 피부에 닿자마자 보송하고 매끄럽게 마무리되는 에어리 벨벳 텍스처로, 미세 다공성 파우더가 땀과 피지를 케어해 주어 끈적임 없이 산뜻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며, 액티브한 활동 중에도 메이크업 위에
밀림 없이 여러 번 덧바를 수 있어 실용적이다. 맞춤형 선케어가 가능한 라곰의 ‘선크림 3종’은 공식몰, 네이버스토어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라곰 공식몰(https://lagom.kr/)과 라곰 공식 인스타그램(@lagom.offici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강희
윤강희 [jangup@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