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LA 필러·스킨부스터 등 차세대 바이오 기술 접목한 프리미엄 라인업 시선집중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 (주)필코코스팜이 4월 9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국립 전시 컨벤션 센터(NECC)에서 개최된
‘IDAX 2026(International Dermatology & Aesthetic Expo)’에 참가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세계 시장에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IDAX 2026’은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전역의 피부과 전문의, 미용 의료 관계자 및 글로벌 바이어들이 집결하는 명실상부 지역 최대
규모의 피부미용 전문 전시회다. 이번 행사에서는 피부과 및 에스테틱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혁신적인 제품들을 공유하고, 차세대 기술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 필코코스팜은 이번 전시회에서 단순한 제품 노출을 넘어, 20년 전문 업력의 노하우가 집약된 'SNAP(Safety, Natural,
Advanced, Professional) 중심의 프리미엄 브랜딩' 전략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필코코스팜만의 독자적인 동결건조 공법이 적용된 고기능성 라인업은 현지 전문가들로부터 "베트남 에스테틱 시장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혁신적인 솔루션"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전시 기간 내내 필코코스팜 부스에는 베트남 현지 주요 대리점주는 물론, 인도네시아와 태국 등 인접 국가에서 방문한 대형 바이어들의 상담 예약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최근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메디씨엘(Mediciel)과 비타민 MTS 프로토콜 등 전문 처방 라인은
미니멀하면서도 신뢰감 있는 비주얼과 탄탄한 학술적 근거(Thesis-based data)를 바탕으로 바이어들의 높은 계약 상담 비율을 이끌어냈다. 필코코스팜은 이번 IDAX 2026 참가를 기점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미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주요
전략 국가의 상표권 등록 및 인허가 절차를 체계적으로 완료한 만큼, 이번 전시회에서 확보한 유망 바이어 네트워크를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한 필코코스팜 관계자는 “베트남은 현재 단순 화장품을 넘어 메디컬 등급의 전문 피부미용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전략 요충지”라며, “IDAX 2026을 통해 우리 기술력이 글로벌 스탠다드임을 입증한 만큼, 앞으로도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고성능 제품으로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필코코스팜은 지난 3월 서울 KIMES 2026의 성공적인 개최에 이어 이번 하노이 IDAX까지 연달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K-바이오 뷰티의 위상을 높이는 선도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윤강희 윤강희 [jangup@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