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뷰티 시장 리딩 ‘정조준’ 에프아이씨씨(FICC)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이 전년 동기 대비, 폭발적인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차세대 바이오 뷰티 시장을 이끌 브랜드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아로셀의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4% 수준을 달성하며 상승세를 증명했다.

분기 성장의 핵심 동력은 국내 최초 발포형 제형을 적용한 ‘슈퍼콜라겐 버블 세럼 마스크’의 성공적인 론칭이었다. 해당 제품은 콜라겐 마스크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유통 채널에서의 강력한 브랜드 파워도 한몫했다. 홈쇼핑 방송에서 ‘슈퍼콜라겐 마스크’가 15회 연속 매진 사례를 기록하며 베스트셀러의 위상을

공고히 했으며, ‘멜라 TXA 선세럼’은 프로 선수들이 애용하는 제품으로 입소문을 타며 흥행 가속도에 불을 지폈다. 이를 통해 아로셀은 마스크팩 강자를 넘어 고기능성 스페셜 케어 카테고리까지 성공적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아로셀은 1분기의 기세를 이어가기 위해 2분기 더욱 공격적인 라인업 확장에 나선다.

누적 판매량 2,500만 장을 돌파한 ‘여배우 1등 마스크팩’을 대대적으로 리뉴얼한 ‘슈퍼콜라겐 마스크 2.0’을 정식 론칭하고, ‘멜라 TXA 마스크’ 등 세컨 라인을 적극 육성하여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 계획이다.

이는 마스크팩 시장 내 아로셀의 지배력을 공고히 하고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켜 2분기에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오프라인 전략도 활발하다. 아로셀은 브랜드의 첫번째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오픈해 운영 중이며, 오는 23일까지 고객들과의 밀접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아로셀은 최근 농심과 콜라겐 화장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며 산업의 경계를 허무는 기술 협업을 공식화했다. 이는 바이오 뷰티 시장 리더로서 성장하기 위한 핵심 동력이 될 예정이다. 기업의 내실을 다지는 ESG 경영 성과도 두드러졌다.

아로셀은 한국표준협회(KSA)의 ‘ESG 우수 중소기업’으로 선정 및 국가공헌협회 제품 기부 등을 통해 상생 경영을 실천하며 브랜드 가치를 제고했다. 글로벌 시장 진출 또한 가속화되고 있다. 올 하반기 일본 시장 본격 진출을 앞두고, 일본 대형 유통 채널인 ‘로프트(LOFT)’에 입점을 확정

짓는 등 글로벌 인지도를 증대시켜나갈 계획이다. 아로셀 김명식 전무는 “올해 1분기는 아로셀이 준비한 신제품들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브랜드 성장의 확실한 동력을 마련한 시기”라며,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남은 분기에도 일본 시장 진출과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내실과 외연을 모두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