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레르 정’ 대표의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통했다 골프전용 화장품 브랜드 에바끌레르 경영인이자, 단시간에 53만 구독자를 돌파한 유튜버로 활동 중인 ‘끌레르 정’ 대표의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에바끌레르를 경영하는 기업가로서의 냉철한 판단력과 예술가로서의 섬세한 감성을 겸비한 ‘끌레르 정’ 대표는 서로 다른 두 분야의 균형을 유지하며 자신만의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펼쳐 나가고 있다. 골프전용 화장품 브랜드 에바끌레르는 치열한 코스메틱 시장에서 이색적인 브랜드 컨셉으로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스포츠와 뷰티를 결합한 비즈니스 모델로 국내 300여개의 골프장에 입점해 판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호텔, 리조트, 관공소, 병원, 휴게소, 대형사우나, 강원랜드, 롯데백화점 명동입점, 태국·베트남 수출 등 눈에 띄는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고객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탄탄히 다져오고 있다. 특히 ‘끌레르 정’ 대표는 자선음악회 개최, 유튜브 봉사단, 자선 골프대회를 비롯해 다양한 예술활동으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희망을 몸소 증명해내고 있다. 아울러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봉사와 기부 활동을 펼치는 것은 ‘끌레르 정’의 오래된 경영 철학이기도 하다.

“비즈니스는 머리로 하지만, 예술과 나눔은 가슴으로 한다”는 신념 아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온기를 전해주고 있다. 최근에는 음악에 대한 남다른 진정성으로 고단한 삶의 무게를 견디며 걸어온 자신의 인생을 노래에 담아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그의

활동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끌레르 정’ 대표는 올해도 에바끌레르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며 다양한 활동을 해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