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및 중동 시장 진출…수출 MOU 체결 주식회사 제이디티앤티(대표 방지현)가 전개하고 있는 프리미엄 패밀리 스킨케어 브랜드 필로디(Feelody)가 지난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이집트 카이로에서 개최되고 있는 ‘2026 이집트 뷰티 아프리카(2026 Egypt Beauty Africa)’에 참가하여 새로운 K-뷰티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아프리카 및 중동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금년 7회째인 이집트 뷰티 아프리카 화장품 박람회는 이집트는 물론 아프리카에서 가장 규모가 큰 화장품 전시회로 전세계 300개 이상의 화장품 관련 회사들이 참가하며, 25,000명 이상의 현지 바이어들이 찾는 아프리카 대륙의 뷰티 산업 허브를 담당하고 있는 B2B 중심의 화장품 무역 박람회이다.
특히 금번 박람회는 대한무역공사 (KOTRA)가 주관하여 한국관을 처음 설치하여 이집트 및 아프리카 시장에 K-뷰티 제품들을 본격 선보이고 있다. 필로디에 따르면 이번 전시에서 이집트 현지 바이어들은 물론 중동, 아프리카 바이어들과의 심층 상담을 통해 브랜드 및 제품에 대한 경쟁력을
확인하였으며 기능성, 성분, 효능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이집트 유력 바이어인 Lakia EG사와 화장품 수출 MOU를 체결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필로디는 다양한 피부 고민을 가진 전세계 모든 사람들의 하루 스킨케어 루틴을 간편하지만 확실하게 할 수 있도록 한의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부터 온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프리미엄 패밀리 스킨케어 브랜드이다. 해외 14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는 필로디 제품들은 국내 인천공항 면세점, 100여곳의 약국, 오아시스 마켓에도 입점되어 있다. 방지현 대표는 “2024년 초 브랜드를 출시한 이후 14개국에 수출을 완료하는 등 글로벌 K-뷰티 브랜드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고 밝히며,
“금번 박람회를 통해 미진출 지역인 아프리카 시장을 본격 공략하여 수출 국가를 다변화하고, 급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K-뷰티 시장의 성장에 일조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