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당일 전국 비클린 매출 1위 기록 신제품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공개 및 다양한 체험으로 소비자 호평 에프아이씨씨(FICC)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이 지난 9일부터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진행한 첫 번째 팝업 스토어 ‘Day & Night 콜라겐 데이’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주간 진행된 이번 팝업 스토어는 아로셀의 베스트셀러 ‘슈퍼콜라겐 라인’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11일 출시된 신제품 ‘아로셀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을 현장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며 업그레이드된 제품력을 직접 확인하려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행사 오픈 당일에는

전국 비클린 매장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행사 첫날인 9일에는 가수 브라이언과 인플루언서 이나연, 랄랄이 참석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방문 셀럽들은 직접 아로셀 제품을 체험하고 팬들과 소통하며 브랜드의 첫 팝업 스토어 오픈을 축하했다.

현장을 방문한 고객들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도 큰 인기를 끌었다. 팝업 스토어 내 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아로셀 베스트셀러를 무작위로 받을 수 있는 ‘럭키 스쿱 찬스’와 100% 당첨 룰렛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아로셀 제품들이 증정됐다.

또한 출산맘·예비맘을 위한 ‘멜라 TXA 3종 키트’, VIP 전용 시크릿 선물, 사전 방문 예약자 혜택 등 타겟별 맞춤형 프로모션을 통해 브랜드 경험의 폭을 넓혔다. 아로셀 관계자는 “첫 번째 팝업 스토어를 통해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접점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로셀은 팝업스토어의 흥행 열기를 이어간다. 자사몰 등 주요 채널에서 신제품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