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 진정’ 라인으로 일본 MZ세대 사로잡았다 ‘진정의 기준, 듀이트리’를 슬로건으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 듀이트리가 일본 패션과 문화의 중심지 도쿄 시부야에서 열린 ‘2026 무신사 도쿄 팝업 스토어’에 참여해 현지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26일까지 총 17일간 시부야 ‘MEDIA DEPARTMENT TOKYO’에서 진행된 이번 팝업은 무신사 글로벌의 K-패션 및 K-뷰티 영향력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듀이트리는 이번 팝업에서 ‘진정의 기준’이라는 브랜드 철학이 집약된 ‘AC 진정’ 라인을 전면에 내세워
일본 MZ세대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팝업 기간 동안 선보인 제품은 ▲AC 딥 흔적 진정 앰플 ▲AC 딥 열감 진정 마스크 ▲AC 딥 흔적 진정 마스크 총 3종이다. 특히 일본
현지의 고온다습한 기후 특성에 맞춰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낮춰주는 ‘AC 딥 열감 진정 마스크’와 민감해진 피부의 흔적 고민을 케어하는 ‘AC 딥 흔적 진정 앰플’은 현장 방문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으며 K-뷰티 진정 케어의 전문성을 입증했다.
또,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된 ‘듀이트리 브랜드 데이’ 기간에는 무신사 글로벌 입점 전 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43%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현지 소비자들의 활발한 참여와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팝업 현장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한 방문객들이 무신사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즉시 구매로 이어지는 등 온·오프라인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거뒀다. 듀이트리 관계자는 “일본 패션과 뷰티의 성지인 시부야에서 무신사와 함께 듀이트리의 기능성 진정 솔루션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팝업을
통해 확인한 현지 고객들의 열띤 호응을 바탕으로 일본 내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진정의 기준’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듀이트리는 이번 무신사 도쿄 팝업 성료를 기점으로 글로벌 플랫폼 내 브랜드 활동을 더욱 본격화하며, 일본을 포함한 북미 및 아시아 시장
전역으로 기능성 스킨케어의 가치를 전파할 계획이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