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과 포켓몬코리아 콜라보 진행 마녀공장이 ‘포켓몬 에디션’을 선보이며 소비자 경험 확장에 나선다. 이번 에디션은 고라파덕을 적용한 패키지와 함께, 타포린 키링백과 스티커를 포함한 기획세트로 구성했다. 제품 사용을 넘어 일상 속에서 활용 가능한 굿즈를 더해 ‘소장템’으로서의 가치를 높인 것이 특징.

이는 캐릭터 IP를 활용한 뷰티템에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팬심과 실용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구성으로 눈길을 끈다. 에디션 구성품은 마녀공장 대표 클렌징 라인인 퓨어 소이빈 3종이다. 강력한 블랙헤드 세정 제품으로 누적 2,200만 병 판매를 자랑하는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은 본품 1+1과 고라파덕 미니백 키링을, 초미세 거품으로 모공 속 노폐물을 말끔히 지우는 △퓨어 소이빈 클렌징 폼은 본품 1+1과 포켓몬 스티커를 묶어 선보인다. 민감한 피부를 위한 퓨어 소이빈 클렌징 밀크는 본품(200ml)과 리필(200ml)에 포켓몬 타포린백 키링을 더해 실용성을 높였다.

본 기획은 올리브영과 포켓몬코리아가 함께하는 콜라보 캠페인에 마녀공장이 참여해 브랜드 정체성을 에디션에 녹였다. 제품의 기능적 강점에 캐릭터 요소를 더해 새로운 형태의 ‘캐릭터 뷰티’ 경험을 제안한 것. 마녀공장은 이번 에디션을 통해 캐릭터 IP와 뷰티를 결합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고, 계속해서 취향 소비를 중시하는 2030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에서도 인기 있는 고라파덕과 마녀공장의 대표 클렌징 라인 퓨어 소이빈이 만나 클렌징 경험을 새로운

방식으로 확장하게 됐다”라며 “브랜드 리뉴얼 이후 처음 참여하는 콜라보 캠페인인 만큼 포켓몬 에디션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마녀공장을 새롭게 느끼고 즐겁게 경험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