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K-뷰티 확산 및 해외 진출 협력 강화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는 K-뷰티 산업의 글로벌 확산과 해외 시장 진출 강화를 위해 주식회사 뷰테라(대표 조서영)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뷰테라는 2025년 설립된 K-뷰티 브랜드 전문 기업으로, 스킨케어 브랜드 ‘THE OKRA’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뷰테라는 25년 이상의 제약·화장품 연구개발 및 제조 경험과 10년 이상의 마케팅·세일즈 역량을 기반으로 기술력과 시장 실행력을 동시에 갖춘 것이 강점이다.
이를 바탕으로 기능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겸비한 K-뷰티 제품의 글로벌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지난 4월 30일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기반으로 K-뷰티 브랜드의 해외 확산과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공동으로 확대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프로젝트를 함께 추진하는 한편, 국내외 뷰티 산업 간 교류를 활성화해 K-뷰티 브랜드 및 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안미려 회장은 “이번 협약은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협력 모델”이라며 “협회의 산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을 연결하고 K-뷰티의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THE OKRA는 피부가 스스로 균형과 회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Optimal Key’ 개념을 기반으로, 피부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과도한 성분을 더하기보다 피부에 필요한 요소를 정교하게 제안함으로써 자연스러운 회복력과 균형을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브랜드 슬로건 ‘The Okra Makes You Something’은 단순한 기능적 개선을 넘어 개인의 피부 변화와 자기관리 경험 등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가는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K-뷰티의 해외 확산을 가속화하고, 브랜드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