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적 소비와 고효능의 만남, ‘식물성 플라센타’에 주목 최근 뷰티 시장의 화두는 단연 ‘비건’과 ‘지속가능성’이다. 특히 과거 피부 재생의 대명사로 불리던 동물 태반 유래 플라센타는 탁월한 효능에도 불구하고 동물 윤리 및 안전성 문제로 인해 점차 설 자리를 잃고 있다.

이러한 시장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트리엔바이오(대표 김용수)는 청정 제주의 미성숙 호밀과 표고버섯 균사체의 시너지를 활용한 ‘Green Rye Placenta’를 선보이며 차세대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시했다. 독자적 발효 공법으로 구현한 ‘7.5배’의 영양 에너지

Green Rye Placenta의 핵심은 성분의 농축도에 있다. 일반적인 식물 추출물과 달리, 식물의 발아와 성장에 필요한 에너지가 집중된 ‘배아’ 부위에서 영양을 추출한다. 트리엔바이오는 여기에 특허받은 생물전환 기술(특허번호: KR 10-1810410)을 적용했다.

청정 제주에서 자란 단백질 함량이 높은 미성숙 청호밀을 표고버섯 균사체로 발효시켜 고분자 물질을 분해하고 세포 흡수율을 높였다. 이 과정을 통해 피부 구성의 필수 성분인 아미노산 함량을 기존 호밀 추출물 대비 약 7.5배나 끌어올리는 혁신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과학적 수치로 입증된 3단계 노화 차단 메커니즘

Green Rye Placenta는 항산화, 보습, 탄력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피부 관리 메커니즘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 △항산화: 활성 산소에 의한 세포 손상을 억제하는 SOD(Superoxide Dismutase) 발현량을 16% 상승시켜 피부의 기초 체력을 강화한다. 

△보습: 수분 수송 단백질인 Aquaporin-3(AQP-3) 발현량을 50% 높여 피부 속부터 촘촘하게 수분을 채워준다. △탄력 및 주름: 탄성 섬유의 핵심인 트로포엘라스틴(Tropoelastin) 합성을 22% 촉진하며, 실제 임상 결과 2% 함유 세럼 사용 4주

만에 눈가 주름이 최대 -21.8%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다. △재생: 상처 치유(Wound healing) 실험을 통해 표피 세포의 증식 속도가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여 탁월한 재생 능력을 입증했다. 90% 고농도에서도 ‘무자극’… 압도적인 피부 안전성 확보 강력한 효능만큼 주목받는 부분은 바로 ‘안전성’이다.

트리엔바이오는 평균 나이 42.5세의 성인 32명을 대상으로 엄격한 인체 피부 일차 자극 시험(Human Patch Test)을 진행했다. 시험 결과, 5% 저농도는 물론 90%의 초고농도 Green Rye Placenta를 24시간 동안 폐쇄 첩포한 후에도 피부 반응이 전혀 관찰되지 않았다.

이는 미국화장품협회(PCPC) 및 국제접촉피부염연구회(ICDRG) 기준에 따라 ‘저자극’ 판정을 받은 것으로, 민감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고효능 안티에이징 케어를 누릴 수 있음을 의미한다. 글로벌 비건 뷰티의 새로운 기준

이미 중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 규격을 갖춘 Green Rye Placenta는 단순한 화장품 원료를 넘어, 제주의 생명력과 첨단 바이오 기술이 결합한 K-뷰티의 저력을 보여준다. “비건이라 더 안심할 수 있는 Green Rye Placenta가 무너진 얼굴 라인을 쫀쫀하게 잡아주는 리프팅 에너지의 정수가 될 것”이다.

장업신문 장업신문 [webmaster@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