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디바이스 수요 확대에 맞춰 올리브영 입점 EOA가 K-뷰티 대표 플랫폼 CJ올리브영에 공식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망을 본격 확대한다 최근 집에서 간편하면서도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원하는 ‘홈케어’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며,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이는 피부과
시술에 대한 시간·비용 부담을 줄이면서도 일상 속에서 꾸준히 관리하려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된 영향으로, EOA는 이번 올리브영 입점을 통해 브랜드 접근성과 신뢰도를 동시에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정밀 초음파 기반의 ‘풀쎄라 프로’와 고주파 디바이스 ‘풀써마’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피부에 온열감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춘 단계 조절이 가능해 효율적인 탄력 케어를 지원한다. EOA는 올리브영 입점으로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선택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구매 전환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OA 관계자는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올리브영 입점을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EOA의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집에서도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강희 윤강희 [jangup@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