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산불 피해 지역 복원을 위한 활동 스킨케어 브랜드 클라랑스가 안동 산불 피해 지역의 숲 복원을 위한 ‘더블세럼 X 나무 심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클라랑스의 대표

제품인 ‘더블세럼’ 판매와 나무 심기 CSR 활동을 연결해,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한 기금 조성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클라랑스는 2011년부터 ‘Seeds of Beauty’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계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생태계 보호와 산림 복원 등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꾸준히 이어왔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CSR 홍보를 넘어 고객에게 “구매가 곧 기부”라는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구매 기반 자동 참여 방식’을 도입해 고객의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금은 남부지방산림청 및

사단법인 ‘평화의 숲’과 함께하는 공동산림사업의 일환으로 사용된다. 이를 통해 안동 산불 피해 지역에 산벚나무 600그루를 식재해 훼손된 자연을 복구하고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다. 클라랑스의 ‘더블세럼 X 나무 심기 캠페인’은 5월 한 달간 백화점 매장, 공식 온라인몰 등 전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캠페인 기간 중 더블세럼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땡큐 카드’와 함께, 일상 속 탄소 배출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리유저블 장바구니’를 증정한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