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붓기 관리 마시는 프리미엄 뷰티(TEA) 브랜드 티퍼런스(TEAFFERENCE)가 데일리 붓기 관리 케어를 돕는 액상차 ‘반쪽티 V-SHOT’ 2종을 오는 18일 올리브영에 단독 출시하며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 확장에 나선다.
티퍼런스는 ‘Tea(차)’와 ‘Difference(다름)’의 합성어로, 퍼플티를 시작으로 다양한 원료를 활용한 차와 스킨케어를 선보이며 마시는 차부터 바르는 차까지 아우르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붓기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에 주목해 야식이나 회식 후 혹은 일상 중 관리가 필요한 순간 물처럼 즐길 수 있도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2종 모두 티퍼런스의 ‘보랏빛 에너지’를 상징하는 핵심 성분인 ‘빌베리’가 담겨 있어 블루베리 대비 3~10배 이상 높은 안토시아닌의
함량으로 바쁜 현대인의 건강한 데일리 루틴을 돕는다. ‘반쪽티 V-SHOT 호박차’는 국내산 고농축 늙은호박추출액 89%에 과육과 씨앗의 영양을 오롯이 담아냈으며, ‘반쪽티 V-SHOT 꿀녹차’는 유기농 녹차추출액 91%와 아카시아꿀의 조화로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특히 꿀녹차는 실제 메이크업 숍에서 붓기 케어를 위해 즐겨 쓰는 레시피를 티퍼런스만의 노하우로 재해석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티퍼런스 관계자는 “반쪽티 V-SHOT은 바쁜 일상 속 누구나 쉽게 붓기를 관리할 수 있도록 성분과 편의성을 모두 잡은 제품”이라며, “이번
올리브영 입점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보랏빛 에너지를 경험하며 건강한 아름다움을 가꿔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