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즈 실드 스프레이’ 미니 사이즈 3,000개 제공 프리미엄 헤어·바디 케어 브랜드 모로칸오일(Moroccanoil)이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에서 고객과의 접점 확대를 위해 샘플링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18주년을 맞은 서울재즈페스티벌은 다양한 아티스트 공연과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는 국내 대표 음악 페스티벌이다. 모로칸오일은 비가 온 직후 야외에서 진행되는 행사의 현장 상황을 고려해, ‘프리즈 실드 스프레이’ 미니 사이즈 3,000개를 방문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프리즈 실드 스프레이는 끈적임이 없는 미스트 타입의 제품으로, 모발의 곱슬거림과 부스스함, 정전기 케어가 가능해 습도가 높고 무더운 날씨에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모로칸오일 관계자는 “제품을 직접 경험해보고 구매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오프라인 샘플링을 기획하고 있다”라며, “현장에서
바로 사용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계절적 특성과 샘플링 장소 등을 고려한 제품들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