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메종들이브 T타워 1512호서 진행, 맞춤형 혜택 및 추진 일정 공개 글로벌표준인증원(대표 전재금)이 오는 6월 1일(월) 오후 3시부터 4시30분까지 경기 광명시에 위치한 메종드이브(T타워 1512호)에서 ‘미국 FDA OTC 제조소 등록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FDA OTC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국내 뷰티·의약외품 기업들의 성공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글로벌표준인증원은 FDA OTC 지원 사업의 핵심 골자를 전반적으로 다루는 것은 물론, 선정 기업들에게 제공되는 특별 혜택과 향후 구체적인
추진 일정을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참여 기업들과의 심도 있는 질의응답(Q&A) 시간을 통해 현업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소할 계획이다. 공식 행사 이후에는 기업 간 정보 공유를 위한 네트워킹 시간과 개별 맞춤형 상담도 별도로 진행된다.
OTC(Over the Counter)는 의사의 처방전 없이 약국이나 마트 등에서 합법적으로 구입할 수 있는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된 일반 의약품(Drug)을 의미한다. 미국 시장에서는 선크림, BB크림, SPF 성분이 포함된 미백·주름개선 크림을 비롯해 비듬 및 탈모 방지 샴푸, 여드름용 화장품, 손소독제,
치약, 외상치료 연고 등이 모두 OTC 품목으로 분류되어 엄격한 관리 기준이 적용된다. 따라서 미국 화장품 및 의약외품 시장에 진출하려는 국내 기업들에게 OTC 제조소 등록은 반드시 넘어야 할 필수 관문으로 꼽힌다.
글로벌표준인증원은 미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위해 체계적인 OTC 제조소 등록 시스템을 자체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 화장품 기업들에게 단순한 서류 대행을 넘어, 제조시설 등록을 위한 전문 컨설팅부터 까다로운 미국 현지 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솔루션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표준인증원은 미국 현지 FDA 에이전트(Agent) 인프라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미국 FDA OTC 관련 최신 정보와 시장 동향을 국내 뷰티 업계에 신속하게 공유함으로써 K-뷰티의 글로벌 영토 확장에 앞장서고 있다.
전재금 글로벌표준인증원 대표는 “미국 시장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뷰티·헬스케어 시장이지만, FDA의 OTC 규제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 진출에 난항을 겪기 쉽다”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선정 기업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철저한 준비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 탄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장업신문 장업신문 [webmaster@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