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철학, 성분, 효과 등 브랜드 헤리티지 전달 유해의심성분 없는 식물유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가 일본 현지 미디어, 인플루언서, 바이어와 함께한 도쿄 오모테산도에서 브랜드 간담회 ‘아이소이 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소이의 일본 유통처 확장이 본격화됨에 따라 국내에 자리잡은 성분, 효과에 대한 브랜드 자산이 해외 시장에서도 고스란히 전달될 수 있도록 기획한 브랜딩 행사다. 일본에서 진행된 ‘아이소이 데이’에는 현지 미디어 및 인플루언서, 바이어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아이소이 이진민 대표는 행사의
연사로서 브랜드 설명을 직접 진행했다. 아이소이의 확고한 성분 철학, 식물 성분을 활용해 빠른 피부개선 효과를 전하는 기술력, 그 반증으로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베스트셀러 소개까지 아이소이 브랜드 전반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행사에서는 아이소이 브랜드 설명 시간 외 브랜드의 베스트셀러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간도 진행됐다. 특히 일본에서 인지도와 선호도가 높은 ‘로즈라인’이 높은 관심을 받았다. 실제로 ‘불가리안 로즈오일’을 메인 성분으로 하는 아이소이 잡티세럼과 미간아이패치는 일본 현지에서 매 분기 판매량 상승을 기록하고 있다.
아이소이는 브랜드설명회 외에도 일본 현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전시회와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현지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일본 대표 라이프 스타일 편집숍 ‘로프트(LOFT)’가 진행한 코스메틱 페스티벌 ‘로코페스(Cosme Festival)’에 참여해 아이소이 로즈라인을 한 번 더 강조했다.
아이소이 해외마케팅팀 이학열 팀장은 “타협하지 않는 성분 철학과 빠른 피부개선효과라는 아이소이의 브랜드 정체성은 글로벌 뷰티 시장을 주도하는 ‘클린뷰티’와도 잘 맞아 떨어지는 부분”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전시회, 팝업, 설명회를 통해 아이소이의 철학과 기술력을 해외 고객에게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피부고민엔 ‘아이소이’를 떠올릴 수 있도록 브랜드 현지화를 가속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소이는 일본 최대 온라인 쇼핑채널 ‘큐텐’ 입점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유통채널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일본 로프트를 비롯해
프라자(PLAZA), 아인즈앤토르페(AINZ & TULPE), 도큐핸즈(TOKYU HANDS) 등 일본 주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