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산업 세계화·혁신 기여 공로 인정받아 ▲ (좌) 에프아이씨씨 박의훈 대표이사, (우) 숙명여대 한류국제대학 문형남 학장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Arocell)’을 운영하는 에프아이씨씨(FICC)의 박의훈 대표이사가 지난 27일, K-뷰티 산업의 세계화와

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K-뷰티 한류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숙명여자대학교 한류국제대학(학장 문형남)이 주최한 ‘제1회 한국문화의 날’ 행사에서 박의훈 대표이사는 K-헬스케어학회가 수여하는 이번 상의 주인공이 됐다.

박의훈 대표이사는 아로셀을 이끌며 단순한 기능성 화장품의 경계를 넘어, 바이오·메디컬 기반의 혁신 소재와 피부과학 연구를 결합한 ‘리버스 에이징(Reverse Aging)’ 전략을 꾸준히 개척해 왔다. 초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바이오 액티브 성분 등을 활용한 고기능성 제품

개발과 함께, 글로벌 D2C 채널을 기반으로 탄탄한 고객 팬덤을 형성해 K-뷰티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고객과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브랜드 철학의 중심에 두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디지털 확장성을 꾸준히 강화해 왔으며, 산학 및 의학 연구

기반의 지속적인 혁신 활동으로 한류 확산에 기여한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박의훈 대표이사는 수상 소감에서 “K-뷰티의 본질은 단순히 ‘화장’이 아니라, 사람의 시간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기술이라고 생각한다”며

“아로셀은 앞으로도 ‘Reverse Your Age(당신의 나이를 되돌리다)’라는 철학 아래, 세계 시장에서 한국 바이오 뷰티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아로셀은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피부과학 연구에 대한 투자를 더욱 확대하고, 글로벌 유통 채널 다각화를 통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고기능성 리버스 에이징 솔루션을 선보여 나갈 계획이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