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개발 독자 원료 ‘Phanthyal™’ 적용 세럼·크림·미스트로 이어지는 3단계 장벽 케어 루틴 선보여 글로벌 엠버서더 배우 안효섭, 제품 개발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진정성 더해 디어달리아 ‘(왼쪽부터) 디어달리아 ‘화이트 젤리 파하 결 세럼’ /

‘화이트 젤리 수딩 베리어 크림’ / ‘화이트 젤리 베리어 쉴드 젤 미스트’’ 럭셔리 비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DEAR DAHLIA)가 피부 장벽 강화와 집중 보습 케어를 콘셉트로 한 신제품 ‘화이트 젤리(WHITE JELLY)’ 스킨케어 3종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그동안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로 큰 사랑을 받아온 디어달리아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킨케어 전문 라인이다. 창립 이래 색조 제품에도 고기능성 스킨케어 성분을 아낌없이 담아 ‘피부에 안전한 메이크업’을 구현해 온 브랜드 고유의 연구 개발 노하우를집약해 완성했다. 디어달리아

판테놀 9종 복합 인체유래성분 리포좀 공법으로 자체 개발한 독자 원료 ‘판테히알’을 전 제품에 적용, 세럼·크림·미스트 3단계 루틴으로 완성되는 체계적인 스킨케어 시스템을 구현했다.

‘화이트 젤리’ 라인은 PHA·펩타이드 복합 성분과 흰목이버섯 발효 추출물, 판테히알을 주요 성분으로 배합해 수분 장벽 개선부터 피부 진정까지 아우르는 고기능성 제품으로 구성됐다. 또한 전 제품에 100% 비건 성분만을 사용해 브랜드 고유의 비건 럭셔리 철학을 확고히 이어 나간다.

특히 ‘화이트 젤리 파하 결 세럼’은 PHA 5% 고함량으로 각질 케어와 수분 장벽 개선을 동시에 실현한다. 점성 있는 제형의 세럼이 자극 없이 피부 결을 개선하며 피부 장벽을 집중 강화한다.

‘화이트 젤리 수딩 베리어 크림’은 수분감 가득한 워터리 수딩 텍스처에 리페어 액티브 마이크로 캡슐을 더해, 피부에 닿는 순간 산뜻하게 흡수되는 장벽 리페어 크림이다. 판테히알과 세라마이드·콜레스테롤·지방산, 9종 펩타이드가 무너진 피부 장벽을 촘촘하게 채워 속부터 탄탄한 피부로 케어하며

끈적임이나 밀림 없이 매끈한 피부 결을 완성한다. ‘화이트 젤리 베리어 실드 겔 미스트’는 즉각적인 겔 막과 오일 막의 이중 코팅으로 장벽 보호막을 형성하며, 언제 어디서나 수시로 뿌리는 간편한 수분 장벽 케어 미스트다. 흰목이버섯 발효 추출물과 판테히알을 함유해 사용할수록 더욱 촉촉한 피부로 케어해 준다.

디어달리아 박웅 CMO는 “디어달리아는 색조 브랜드로 출발했지만, 창립 초기부터 메이크업 제품에도 고기능성 스킨케어 성분을 엄선해 담아내며 피부에 이로운 뷰티를 일관되게 지향해 왔다”며, “이번 ‘화이트 젤리’ 라인은 그동안 축적해 온 브랜드의 독자적인 연구 개발 노하우를 순수

스킨케어 영역으로 온전히 확장해 담아낸 첫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피부 장벽 케어와 깊은 수분 보습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디어달리아만의 독자 기술력을 기반으로 비건 포뮬러의 한계를 뛰어넘는 하이 퍼포먼스 스킨케어의 신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신비롭고 감각적인 무드를 더한 새로운 보라색 패키지와 함께 피부 본연의 건강한 변화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화이트 젤리’ 스킨케어 라인은 디어달리아 글로벌 브랜드 엠버서더인 배우 안효섭이 제품 개발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안효섭은 “처음으로 뷰티 제품의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실제 소비자로서 매일 쓰고 싶은, 진정으로 원하는 스킨케어가 무엇인지 치열하게 고민하며 솔직한 의견을 나눴는데, 그 목소리가 ‘화이트 젤리’ 라인에 고스란히 담겼다고 생각하니 더욱 애착이 가고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소회를 밝혔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