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한 날씨 속 숨은 피부 갈증 주의보 노에비아 ‘99+페이셜 시트마스크’ ‘레이슬라 애프터 썬 로션’ 6월은 초여름의 문턱이자 장마가 시작되는 시기로, 기온과 습도가 동시에 높아지는 계절이다. 많은 소비자들이 높은 습도 때문에 피부가 충분히 촉촉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실제 피부 상태는 다를 수 있다.
땀과 피지 분비가 증가하면서 피부 표면은 번들거리지만, 피부 속 수분은 부족해지는 ‘수분 부족형 피부’가 나타나기 쉬운 시기이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몇 년간 6월은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강한 자외선이 이어지면서 피부 수분 손실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 자외선은 피부 장벽을 약화시키고
수분 증발을 촉진해 피부를 건조하게 만든다. 여기에 실내 냉방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피부는 외부의 고온다습한 환경과 실내의 건조한 환경을 반복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피부 밸런스가 무너지면 당김, 거칠어짐, 메이크업 들뜸, 트러블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6월 스킨케어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수분 저장 능력 강화’다. 단순히 수분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피부가 수분을 오래 머금을 수 있도록 피부 장벽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노에비아의 ‘99+페이셜 시트마스크’는 즉각적인 수분 공급 후 보호막을 형성해 흡수율과 지속력을 더욱 높였다.
흰목이강엑기스와 히알루론산Na의 배합으로 한번 더 수분을 보호하여 오랜 시간 후에도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유지시킨다. 뿐만 아니라, 12가지 식물 성분의 배합으로 피부 진정에도 뛰어나며 더운 날씨로 인해 생기는 수분 손실, 트러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시트마스크가 피부를 탱탱하게 조여주어 밀도 높은 쫀쫀한 피부로 가꿔준다 노에비아 ‘레이슬라 애프터 썬 로션’은 건조로 인한 피부 거칠어짐에 도움을 주는 저자극 보습 화장수이다. 초정제한 감초엑기스를 주배합으로, 건조함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달래주고 유수분 밸런스를 정상화하여 건강한 피부 컨디션으로 인도해준다.
뿐만 아니라, 진정 작용이 뛰어난 황벽, 바위취, 겹달맞이꽃 추출물을 함유하여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효과가 뛰어나며 붉어진 피부의 열을 내려준다. 대용량으로 얼굴뿐만 아니라 바디까지도 사용 가능하다. 여름철 속건조로 인해 보습이 필요한 모든 부위에 사용 가능해 활용도가 높은 것도 장점이다. 끈적임이나 자극 없이
부드럽게 흡수되어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하고 촉촉하게 진정시켜준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