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본, 여름 겨냥한 ‘분사형 앰플크림’… 수시 안티에이징 케어 제안 피부과학 기반 스킨케어 브랜드 세르본(Celebon)이 기존 베스트 셀러인 앰플 크림의 핵심 성분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용 편의성과 흡수 효율을 높인 신제품 ‘튜닝엑스 크림 미스트’로 여름철 안티에이징의 새로운 기준을 제안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세르본의 앰플 크림을 언제 어디서나 수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미스트 형태로 구현한 것이 핵심이다. 단순한 보습 미스트를 넘어 기존 앰플 크림이 가졌던 고농축 영양과 안티에이징 효과를 휴대용 용기에 담아, 더운 날씨로 인해 수분 손실이 잦은 여름철 피부 관리에 최적화했다.

세르본 ‘튜닝엑스 크림 미스트’의 가장 큰 차별점은 세르본만의 독보적인 ‘세포투과 펩타이드(Cell-Penetrating Peptide)’ 기술이다. 기존 화장품으로는 피부 흡수가 어려웠던EGF·FGF 등 고분자 성분들을 효과적으로 피부 깊숙이 전달하도록 설계된 이 기술은 임상

테스트를 통해 압도적인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실제 시험 결과, 해당 기술이 적용된 튜닝엑스 크림 미스트는 기존 제형 대비 흡수량 6.31배, 흡수 속도 40.5배, 흡수 깊이 40.5배 향상이라는 놀라운 수치를 기록하며, 무더운 날씨에 탄력이 떨어지기 쉬운 피부에 급속 안티에이징 케어를 가능하게 한다.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콜라겐, 나이아신아마이드, 아데노신을 기반으로, 여름철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판테놀을 풍부하게 함유했다. 여기에 튜닝엑스 라인의 핵심인 NR 보툴리움 펩타이드 등 탄력 성분을 더해 안티에이징 케어 기능을 강화했다.

세르본 상품전략총괄 박재현 상무는 “세포투과 펩타이드 기술로 기존 화장품과는 차별화된 ‘세포 관리’의 개념을 구현하고자 했다”며, “튜닝엑스 크림 미스트는 기술력을 최적화하여 언제 어디서나 피부 속부터 탄탄한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르본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계절적 제약 없이 누구나 전문가 수준의 피부 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윤강희 윤강희 [jangup@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