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BB크림 후원 통해 화상 환자의 일상 회복과 자신감 지원 ESG 캠페인 브랜드 ‘에이블플러스’ 활동 일환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대표 신유정)가 (재)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대표 설수진)으로부터 ‘화상 환자를 돕는 베스트 컴퍼니’ 인증을 수여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화상 환자를 돕는 베스트 컴퍼니’는 화상 환자의 치료 이후 일상 회복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데 기여한 기업에 수여되는 인증이다. 에이블씨엔씨는 미샤의 대표 BB크림 제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화상 환자들이 치료 이후에도 스스로를 가꾸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재)베스티안재단은 보건복지부 지정 화상전문병원인 베스티안병원(서울·청주·부산)을 기반으로 설립됐다. 현재 저소득 화상 환자에게 의료비, 생계비 등을 지원하며, 아동과 노인을 대상으로 생활 속 화상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등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후원은 에블씨엔씨가 전개하고 있는 ESG 캠페인 브랜드 ‘에이블플러스(able+)’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에이블플러스는 누구나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고, 스스로 자신감을 갖는 건강한 삶을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든다는 에이블씨엔씨의 경영 철학을 담은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화상 환자의 피부는 치료 이후에도 외부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어 일상 속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화상으로 인한 피부 변화는 외적인 불편함뿐 아니라 심리적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일상 복귀 과정에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중요하다.
에이블씨엔씨는 이러한 취지에 공감해 대표 제품인 ‘퍼펙트커버 비비크림’을 포함해 ‘초보양 비비크림’과 ‘파인피토뮤신 세럼 비비크림’등 인기 제품들을 후원하며 화상 환자들의 일상 회복과 자신감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모든 제품에는 미샤만의 독자적인 '옹기 발효' 공법과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스킨 케어 성분을 적용해 보습력을 높였으며,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자극을 최소화해 화상 환자들의 일상적 피부 관리를 돕는다. (재)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는 “화상 환자분들은 치료 이후에도 피부 변화로 인해 일상생활과 사회 복귀 과정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에이블씨엔씨 미샤의 지속적인 후원은 화상 환자들이 자신감을 되찾고 보다 건강하게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에이블씨엔씨 대외협력 관계자는 “미샤가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BB크림을 통해 화상 환자분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에이블플러스를 중심으로 뷰티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만의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