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당 평균 매출 전년 比 15%↑…라이브커머스 성장세 지속 앳홈(대표 양정호)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대표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가 출시 약 1년 만에 라이브커머스 누적 매출 200억 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앳홈은 라이브커머스를 핵심 판매 채널로 육성하기 위해 전담 조직과 전용 스튜디오를 본사 내에 구축하고, 기획부터 촬영·송출·편집까지 전 과정을 자체 운영하는 체계를 갖췄다. 올해(2026년 1~5월) 톰의 라이브커머스 회당 평균 매출은 약 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15% 증가했다.

톰은 크리에이터 협업을 통해 라이브커머스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카카오 쇼핑라이브에서 뷰티 크리에이터 회사원A와 진행한 '더 글로우 시그니처' 론칭 기념 방송은 약 19만 명이 시청하고 11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에 톰은 오늘(23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회사원A와 두 번째 협업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네이버의 상반기 최대 쇼핑 프로모션인 ‘넾다세일’을 맞아 마련된 특별 라이브로 ‘더 글로우 시그니처’를 최대 53%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라이브 구매 고객과 구매 인증 고객을 대상으로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더 플렌더 PRO', 네이버 상품권, 톰 히알루론산 부스트 앰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톰은 더 글로우 베이직, 시그니처, 프로로 이어지는 뷰티 디바이스 라인업을 구축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이 중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특허 등록을 완료한3MHz와 10MHz 이중 교차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적용해 피부 표면부터 피부 각질 20층까지 탄력, 광채, 보습 등 안티에이징 케어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라이브커머스는 소비자에게 제품에 대한 사용 방법과 효과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접점"이라며 "지난 더 글로우 시그니처 방송에서 확인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이번 방송에서는 더 많은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역대

최대 수준의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