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송당리에 두 번째 거점 매장 오픈, 고즈넉한 자연 속 브랜드 철학 구현 국내 최초 러쉬 ‘헤어랩’서 ‘보태니컬 워시’ 헤어 서비스 3종 운영 제주 화강암 활용한 ‘프래그런스 바’ 및 제주 익스클루시브 제품 선보여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코리아(대표 우미령)가 제주의 고즈넉한 자연 속에서 브랜드 철학을 경험할 수 있는 ‘러쉬 제주 송당점’을 지난 6월 5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2656-7에 위치한 ‘러쉬 제주 송당점’은 지난 2024년 9월 선보인 ‘러쉬 제주 산방산점’에 이은
러쉬코리아의 제주 지역 두 번째 매장이다. 1층 약 86㎡(26평), 2층 약 175㎡(53평) 규모의 복층 구조로 조성됐으며, 자연의 정취를 느끼며 브랜드 철학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매장 2층에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경험 중심의 헤어 서비스 공간, 러쉬 ‘헤어랩(HairLab)’을 선보인다.
‘헤어랩’에는 러쉬 헤어케어와 마사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보태니컬 워시룸(Botanical Washroom)’과 자연 원재료를 활용해 개인 맞춤형 인퓨전을 직접 제조하는 ‘인퓨전 바(Infusion Bar)’가 마련됐다.
이 공간은 ‘러쉬 제주 송당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보태니컬 워시(Botanical Wash)’ 헤어 서비스 3종을 운영한다. 서비스는 △러쉬 샴푸 및 컨디셔너를 활용한 테이스터 헤어 서비스 ‘보태니컬 워시 테이스터(Botanical Wash Taster)’ △두피 케어 및
트리트먼트를 통해 러쉬 헤어케어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시그니처 헤어 서비스 ‘보태니컬 워시(Botanical Wash)’ △워터폴 서비스와 핸드·암 마사지가 포함된 ‘보태니컬 워시 프리미엄(Botanical Wash Premium)’으로 구성됐다. 세 서비스 모두 트리트먼트
후 고객이 직접 드라이 및 스타일링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매장 방문 또는 전화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인퓨전 바’에서는 컨설테이션을 통해 파악한 고객의 모발과 두피 고민에 맞춰 자연 원재료를 선택하고, 맞춤형 인퓨전을 현장에서 직접 만든다.
완성된 인퓨전은 ‘보태니컬 워시’ 헤어 서비스 샴푸의 마지막 단계에 활용되며, 자연 원재료 고유의 향과 사용감을 보다 풍부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1층에는 다양한 고객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프래그런스 바(Fragrance Bar)’에서는 제주 화강암으로 제작한 스멜링 스톤을 통해 향기를
경험하고, 러쉬의 에티컬 바잉(Ethical Buying) 철학이 담긴 원재료 이야기와 향수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매장 창밖으로 펼쳐진 송당리 갈대밭을 바라보며 멸종위기 동물을 색칠하는 드로잉 프로그램 ‘러쉬와 그리는 GREEN’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직 제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제주 익스클루시브’ 제품도 선보인다. 한라산의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숲의 향을 담은 ‘한라산(Hallasan)’ 배쓰 밤과 제주 돌하르방 형태에에 숯가루를 함유해 피부 정화를 돕는 페이셜 솝 ‘챠콜 - 돌 하르방(Charcoal
- Dol Hareubang)’이다. 해당 제품은 ‘러쉬 제주 산방산점’과 ‘러쉬 제주 송당점’에서만 판매된다. 한편, ‘러쉬 제주 송당점’의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매장 관련 자세한 정보는 러쉬코리아 공식 앱과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