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 공략 본격화 아이펩톡스360°아이크림 매진   <사진> 뉴욕 브루클린 Haus of K 팝업입구 / 리즈케이 코스메틱  김청경 대표                      

화장품 브랜드 리즈케이는 6월 11일에서 6월 20일까지 미국 브루클린에서 열린 ‘하우스 오브 케이(Haus of K)’ K-Beauty 팝업에 참여, 미국소비자와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에게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Haus of K 팝업행사에서 리즈케이는 미국시장 진입과 동시에 준비된 제품 아이펩톡스360°아이크림, 콜라겐크림(신제형) 수량이 전시 3일만에 전량 매진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아이펩톡스360°아이크림, 콜라겐크림, 콜라겐세럼스프레이, 넥펩톡스, SOM HandCream(JARDIN, SONADOR, FLOTE)3종을

선보였다. 특히 글로벌 베스트 제품라인과 식물성 성분기반 비건콜라겐 라인이 현지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그 중에서도 핵심 기술이 집약된 눈꺼풀 주름개선 기능성 화장품 ‘리즈케이 아이펩톡스360° 아이크림’은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2주만에 눈의 모양이 변화되는 ‘눈꺼풀 리프팅 2주임상’이 큰 주목을 받았다.

해당 제품은 슬로우에이징 제품으로 특수 포뮬러 집중연구와 핵심성분 iPEPTIDE™, SPILANTHOL 저분자 펩타이드와 식물기원 탄력증가 물질을 통해 얇고 예민한 눈꺼풀 피부에 순하고 빠르게 피부 깊숙이 영양을 전달하며, 눈꺼풀과 눈가 둘레를 360°로 케어하는 팔자주름 등 얼굴

전방위를 촘촘하게 케어 하는 입체적인 탄력 솔루션을 제공하는 크림이다. 특히 P&K 피부임상연구센터의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안전성과 피부 개선 효과를 과학적 으로 입증 받았다. ‘리즈케이 아이펩톡스360°아이크림’은 고기능성 특장점을 가진 제품으로 현장을 방문한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현지 바이어, 일반 현지고객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행사 오픈 이후 현지 소비자의 소구점을 만족 시키며, 판매를 시작한 지 단 3일 만에 뉴욕 현지에 준비된 아이펩톡스360°아이크림, 콜라겐물크림 SOLD OUT되는 기록을 만들었다.

리즈케이는 R&D센터(연구소)를 보유 독자적인 기술력을 갖춘 화장품회사로 자체개발 상품개발으로 이미 국내에서 ‘퍼스트씨 순수비타민C 세럼’으로 국내 최고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리즈케이 관계자는 “자체 R&D 센터의 특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들이 미국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기쁘다”며

“이번 하우스 오브 케이(Haus of K) 성과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의 접점을 더욱 확대하고 K-뷰티의 우수성을 알려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