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태닝 오일의 무게감 한계 돌파 '샤이샤이샤이(shaishaishai)'가 '파지티브 선 태닝 라이트 오일 SPF7(100ml)'을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샤이샤이샤이는 '햇볕 아래 건강한 안티에이징 라이프'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건강한 여름 문화 확산을 목표로, 국내 최초 SPF 태닝 로션을
개발·출시한 바 있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 태닝 오일 시장이 지속 성장하는 가운데, '무거운 텍스처·단조로운 향·선번 우려'라는 3대 사용 장벽을 동시에 해소하는 것을 핵심 개발 목표로 삼았다. 샤이샤이샤이는 태닝 자체를 햇빛 아래 눈을 감고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으로 정의하고, '라이트 오일 제형x스모키
인센스향xSPF7'이라는 차별화된 조합으로 데일리 태닝 루틴의 새로운 기준을 제안한다.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0g 에어핏 오일 제형'이다. 바르는 즉시 피부에 스며들며 여러 번 덧발라도 끈적임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이 유지된다.
향 역시 기존 태닝 제품들이 채택해온 코코넛·열대과일 계열의 강한 향 대신 인센스·스모키 우드향을 적용해 차별화를 더했다. 또한, 산호초 생태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성분을 배제한 리프 프렌들리(Reef-Friendly) 처방으로 해변에서도 환경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기내 액체류 반입 기준(100ml)을 충족해 여행지에서도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 샤이샤이샤이는 '파지티브 선 태닝 라이트 오일 SPF7(100ml)'을 출시함으로써 기존 태닝 오일의 끈적임과 강한 향 때문에 막상 데일리로
사용하기엔 부담스럽다는 소비자들의 불편함을 정면으로 해결하면서도, 태닝 시간 자체를 더 감도 높은 경험으로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 윤강희 윤강희 [jangup@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