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상상력이 곧 내일의 뷰티트렌드가 된다” 메이크업, 네일, 헤어 등 전 직종에서 미래지향적 하이엔드 뷰티 콘텐츠 대거 출품 참가자들의 정밀한 프롬프트 제어와 뛰어난 포트폴리오 완성도 돋보여 8월 9일부터 3차 공모전 접수 시작… K-뷰티 테크 혁신 이어간다 [2026년 AI 공모전 출품작]
사단법인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 이하 한메직협)는 디지털 기술과 미적 감각의 융합을 통해 차세대 아티스트를 발굴하는 ‘2026 생성형 AI 뷰티 창작 공모전(2026 AI K-Beauty Contents Challenge)’의 2차 공모전이 성공적으로 성료되었다고 밝혔다.
한메직협과 (사)한국뷰티스타일리스트직업기능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메이크업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뷰티 전공자 및 일반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미래지향적인 뷰티 문화의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간 시리즈로 기획된 대회 중 이번에 마무리된 2차 공모전은 메이크업, 네일, 헤어 등 주요 경기 직종에서 참신한 시각과 독창성을 담은 포트폴리오들이 출품되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2차 대회는 출품작의 전반적인 완성도와 집약된 표현력이 한층 더 높아졌다는 평을 받았다. 심사위원단은 “단순히 AI 도구를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철저한 프롬프트 계획서 분석과 다변화를 통해 이미지의 해상도와 정밀도를 극도로 끌어올린 하이엔드 작품들이 주를 이루었다”라며 “K-뷰티 고유의 섬세함과 참가자들의 날카로운 상상력이 결합되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자아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세부 직종에 따라 AI 뷰티(K-POP, 광고, 계절, 파티 등), AI 아트, AI 웨딩, AI 분장, AI 스타일링, AI 헤어 및 네일 등 각 부문별로 엄격한 심사가 이루어졌다. 우수 수상작들은 예술적 가치뿐만 아니라, 아이디어를 시각화하는 기술적 숙련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공정하게 선정되었다.
한메직협 안미려 회장은 “공모전의 슬로건처럼 기술을 도구 삼아 자신만의 미적 세계를 완벽히 시각화해 낸 아티스트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았다”라며, “이번 2차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한 인재들과 작품들은 향후 글로벌 K-뷰티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어갈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26 생성형 AI 뷰티 창작 공모전’은 연내 정기 일정을 지속적으로 소화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어지는 3회차 공모전은 오는 8월 9일부터 9월 1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4회차 공모전은 11월 9일부터 12월 1일까지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 서식
다운로드 및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메직협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