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돌이 캠페인 굿즈’ 최초 선공개로 축제 열기 더해 ‘진정의 기준, 듀이트리’를 슬로건으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 듀이트리가 지난 6월 말 부산에서 개최된 대형 한류 축제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BOF) 2026 with NOL'의 K-BEAUTY 존인 ‘레페리 셀렉트 스토어’에 공식 입점하여 오프라인 홍보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타이틀 스폰서인 ‘NOL’과 K-뷰티 크리에이터 그룹 ‘레페리’와 함께 역대급 규모로 진행되었으며, 국내외 아이돌 팬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대거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듀이트리는 ‘레페리(Leferi)’가 총괄 주관한 큐레이션 공간 ‘셀렉트 스토어(Select Store)’에 입점해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였다. 듀이트리는 페스티벌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기 위해 직관적이고 참여율이 높은 ‘현장 룰렛 이벤트’를 운영했다.
부스를 찾은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제품과 샘플 키트를 증정하며 자연스러운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해 현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듀이트리가 새롭게 전개하는 ‘꿈돌이 캠페인’의 굿즈가 최초로 선공개되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트렌드에 민감한 MZ 세대와
글로벌 팬덤을 겨냥해 부스 전면에 배치된 꿈돌이 굿즈는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의 SNS 인증샷 릴레이를 이끌어내며 축제 현장의 핫플레이스로 주목받았다. 듀이트리 마케팅 관계자는 “글로벌 K-컬처의 중심인 ‘BOF 2026’에서 레페리와 손잡고 국내외 잠재 고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현장에서 확인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이번에 첫선을 보인 ‘꿈돌이 캠페인’을 비롯해 앞으로도 Gen-z 타겟의 취향을 저격하는 차별화된 마케팅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