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트러블부터 안티에이징까지 효과적인 남성 피부 고민 솔루션 제공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브랜드 AHC가 간편하고 산뜻한 사용감으로 남성 피부 고민을 효과적으로 케어하는 ‘온리 포 맨 올인원 에센스’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온리 포 맨 노세범 트러블 올인원 에센스’와 ‘온리 포 맨 안티에이징 버블 올인원 에센스’로, 복잡한 스킨케어 단계를 하나로 통합해 다양한 남성 피부 고민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온리 포 맨 노세범 트러블 올인원 에센스’는 유분으로 인한 피부 번들거림과 트러블, 면도 후 민감해진 피부 등 남성 피부 고민에 주목해 개발된 올인원 제품으로, 모공을 막지 않는 논코메도제닉 포뮬러의 끈적임 없고 산뜻한 사용감이 특징이다.
피부 유분은 줄이고 수분은 채워 산뜻한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유분은 23.6% 감소하고, 수분은 133% 증가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여기에 논코메도제닉 테스트,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15가지 유해 성분과 향료를 첨가하지 않아
민감한 피부나 여드름성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온리 포 맨 안티에이징 버블 올인원 에센스’는 저분자 T3 콜라겐, 펩타이드, 차세대 레티놀 HPR 등의 성분을 남성 피부에 최적화된 상태로 조합해, 보습과 탄력, 주름, 피부 톤 개선까지 효과적인 안티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한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3일 사용 후 대표적인 3대 굵은 주름인 이마 주름 10%, 미간 및 팔자 주름이 각각 15%, 11%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으며, 피부 탄력과 치밀도, 안면(볼) 부위 리프팅 개선 효과도 확인됐다.
또한, 버블 제형을 적용해 두꺼운 남성 피부에도 최대 20층까지 보습 성분이 전달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에센스의 보습감을 그대로 담은 버블 제형이 바르는 순간 피부에 시원함을 선사하고, 끈적임이나 흘러내림 없는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운동이나 면도 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AHC 관계자는 "많은 남성 소비자들이 복잡한 스킨케어 단계는 부담스럽게 느끼지만, 피부 고민은 효과적으로 관리하기를 원한다"며, "이번 신제품은 여성 스킨케어 제품 개발을 통해 축적해온 AHC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남성 피부 특성에 최적화된 성분과 제형을 설계해, 간편하면서도
만족도 높은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