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혁신을 담아온 신광엠앤피,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 선언 1976년 작은 플라스틱 용기 제조업체에서 시작된 한 기업의 도전은 어느덧 대한민국 포장재 산업의 한 축을 담당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신광엠앤피는 반세기 동안 한결같이 고객의 가치를 담아내는 포장재를 만들어 왔다.

'모든 가치는 담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기업 철학 아래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품질경영을 이어온 신광신광엠앤피는 이제 지난 50년의 성과를 넘어 미래 100년 기업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고 있다.

신광엠앤피는 7월 3일 메이필드호텔 메이필드 볼룸에서 정상열 대표이사를 비롯해 회사 임직원과 조용익 부천시장, 박병권 부천시의회의장, 서영석 국회의원, 이건태 국회의원, 이규환 오정경찰서장, 양순석 부천세무서장, 김종흠 부천상공회의소 회장 등 내외귀빈과 협력업체, 고객사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0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1976년 신한화학으로 창립한 신광엠앤피는 지난 50년 동안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제조 산업의 발전과 함께 성장해 왔다.

고객 중심의 경영철학과 지속적인 연구개발, 품질 혁신을 통해 업계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창립 50주년은 단순한 기념을 넘어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광엠앤피는 디지털 전환, 스마트 제조, 친환경 경영

등 미래 산업 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기업의 50년은 결코 혼자 이룰 수 있는 시간이 아니다. 신광엠앤피의 성장에는 고객사의 신뢰, 협력사의 동행, 그리고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온 임직원들의 헌신이 있었다.

창립 50주년은 지난 시간을 기념하는 날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선이다. 신광엠앤피는 지금까지 축적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더 큰 가치를 담아내는 기업으로 앞으로의 50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신광엠앤피 정상열 대표이사는 50주년 기념사를 통해 “1976년 작은 둥지에서 첫걸음을 내디딘 신광엠앤피는 이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는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지난 50년은 결코 순탄한 길이 아니었습니다. 수많은 위기와 변화의 순간이 있었지만, 우리는 결코 주저앉지 않았습니다.

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바꾸며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오늘의 신광엠앤피를 만들어 왔습니다.”라며 “이 모든 성과는 밤낮없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또한 언제나 변함없는 신뢰와 응원으로 함께해 주신 고객사와 협력사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과의 연대와 신뢰, 그리고 함께 쌓아온 관계는 신광엠앤피가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 대표이사는 “창립 50주년은 우리의 여정이 끝나는 종착점이 아닙니다. 지난 50년은 미래를 향한 더 큰 도약을 위한 단단한 뿌리를 내린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50년 역시 지금까지 그래왔듯 수많은 한계를 뛰어넘으며 더 큰 가치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신광엠앤피는 지난 반세기 동안 쌓아온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혁신하고 도전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패키징 기업으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포부를 밝혔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50년 동안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 포장재 산업을 이끌어 온 신광엠앤피의 성장과 발전에 깊은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신광엠앤피와 같은 경쟁력 있는 기업들이 부천에서 더욱 많이 탄생하고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특히 정상열 대표이사님의 경영철학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모든 성과의 공을 임직원에게 돌리고, 고객사와 협력사와의 신뢰와 동행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는 리더십은 오늘의 신광엠앤피를 만든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의 성장은 한 사람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임직원의 헌신과 고객사, 협력사와의 굳건한 협력이 함께할 때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이러한 가치와 철학을 실천하는 신광엠앤피는 앞으로도 더욱 큰 발전을 이뤄낼 것이라 확신합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끊임없는 혁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힘차게 도약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신광엠앤피의 새로운 50년이 더욱 빛나는 성공의 역사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서영석 국회의원 “신광엠앤피의 창립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많은 기업과 협력사를 만나며 느낀 것은,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은 결코 혼자 이룰 수 없다는 점입니다. 신광엠앤피 역시 임직원들의 헌신과 협력사, 고객사와의 굳건한 신뢰와 동행이 있었기에 오늘의 50년을 만들어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소중한 사람들의 가치를 존중하고, 모두와 함께 신광엠앤피의 성장을 이끌어 오신 정상열 대표이사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전합니다. 신광엠앤피는 단순히 제품을 담는 기업이 아니라, '담는 것에서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 입니다. 사람과 기술, 신뢰를

담아 더 큰 가치를 만들어 왔으며, 이제는 세계 시장을 향해 고객의 꿈과 세계 시민의 삶을 담아내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지난 50년의 발자취에 깊은 존경을 보내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더 큰 미래를 열어가는 신광엠앤피가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라고 창립 50주년을 축하했다.

창립 50주년 기념행사에서는 우수사원에 대한 부천상공회의소 회장 표창과 이성숙 부장을 비롯해 20명의 장기근속자에 대해 표창행사가 진행돼 창립 50주년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기술을 담고, 품질을 담고, 고객의 가치를 담다 포장재는 단순히 제품을 담는 용기가 아니다.

브랜드의 첫인상을 결정하고 소비자의 경험을 완성하는 중요한 요소다. 신광엠앤피는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가장 효과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패키징을 연구하며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제품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 왔다. 품질에

대한 원칙, 납기 준수, 끊임없는 연구개발은 50년 동안 변하지 않은 신광엠앤피의 경쟁력이었다. 변화의 시대,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패키징 산업 역시 친환경 소재와 스마트 제조, 지속가능성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신광엠앤피는 이러한 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생산 효율성 향상과 기술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고객이 요구하는 다양한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은 물론, 미래 패키징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기 위한 준비도 이어가고 있다. 함께 만든 50년, 함께 만들어갈 100년 기업의 50년은 결코 혼자 이룰 수 있는 시간이 아니다.

신광M&P의 성장에는 고객사의 신뢰, 협력사의 동행, 그리고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온 임직원들의 헌신이 있었다. 창립 50주년은 지난 시간을 기념하는 날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선이다. 신광M&P는 지금까지 축적한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더 큰 가치를 담아내는 기업으로 앞으로의 50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50년 혁신을 담다, 100년 미래를 열다" '모든 가치는 담는 것에서 시작된다. ' 신광엠앤피가 지난 50년 동안 담아온 것은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고객의 가치와 신뢰였다. 그리고 이제 그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담아낼 준비를 마쳤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신광엠앤피는 지난 반세기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기술혁신과 품질, 고객 중심의 경영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패키징 산업을 이끄는 기업으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것이다. 윤강희 윤강희 [jangup@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