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유분·모공·트러블 고민 잡는 신제품 캐나다 오리진의 코스메틱 브랜드 데시엠(DECIEM)의 ‘진정성 있는 임상 스킨케어’ 브랜드 디오디너리(The Ordinary)가 과도한 유분과 모공, 피부 트러블을 효과적으로 케어해 줄 신제품 ‘타겟 & 트리트 세트’를 7월 9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과 디오디너리 연남 직영점에서만 단독으로 선보인다. ‘타겟 & 트리트 세트’는 설퍼와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의 강력한 시너지를 통해 맑고 깨끗한 피부로 가꿔주도록 기획됐다. 과도한 피지 분비와 모공
확장 등 늘어나는 트러블 고민을 다각도로 케어하며, 피부 밸런스를 무너뜨리지 않으면서도 핵심 고민 부위를 직관적이고 효과적으로 관리해 주는 솔루션이다. 세트에 포함된 ‘설퍼 10% 파우더-투-크림 컨센트레이트(5g)’는 는 피부 트러블 부위를 타겟하여 신속한 진정을 돕는 스팟 전용 트리트먼트다.
10% 설퍼를 함유해 피부 붉은 기를 완화하고 피지 밸런스를 조절하며, 사용 후 1시간 이내에 눈에 띄는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특히 깨끗한 손끝에 파우더를 덜어 문지른 뒤 트러블 부위에 톡톡 두드리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며 반투명해지는 독특한 제형 메커니즘을 자랑해 언제 어디서나 깔끔하게 데일리 케어가 가능하다.
함께 구성된 디오디너리의 대표 베스트셀러 ‘나이아신아마이드 10% + 징크 1%(15ml)’ 는 과도한 피지와 유분을 조절하고 모공을 관리해 피부 결을 밝고 투명하게 정돈해 준다. 세안 직후 ‘설퍼 10% 파우더-투-크림 컨센트레이트’를 트러블 부위에 밀착시켜 흡수시킨 뒤, 토너 다음
단계에서 ‘나이아신아마이드 10% + 징크 1%’ 몇 방울을 얼굴 전체에 가볍게 펴 발라주면 국소 부위 케어와 전반적인 유수분 밸런스의 완벽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타겟 & 트리트 세트’는 성분 조합부터 사용 순서까지 섬세하게 고려해 과도한 유분과 모공, 트러블 고민을 확실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디오디너리 특유의 진정성 있는 고효능 포뮬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여 부담 없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