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라누벨뽀(LA NOUVELLE PEAU)가 지난 7월 1일, 프랑스 대표 클린 뷰티 편집숍 ‘오마이크림(Oh My Cream)’에 공식 입점하며 유럽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론칭은 오마이크림 측의 까다로운 브랜드 큐레이션을 통해 성사되었다.
라누벨뽀는 기존의 평범한 클린 뷰티 트렌드에서 벗어나, 서울 최상위 에스테틱 클리닉에 기반한 강력한 효능과 ‘스킨 론제비티(Skin Longevity, 피부 장수)’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로 현지 시장을 사로잡았다.
라누벨뽀의 비전은 K-클리닉 전성기를 이끈 서울 엘리트 피부과 및 성형외과에 필러, 리프팅 실, 스킨부스터 등을 공급하던 창립자의 헤리티지에서 출발했다. 그 중심에 있는 LNP-T01은 무려 3년간의 집중적인 연구개발(R&D) 끝에 탄생한 독자적인 특허 복합 성분이다. 메디컬 시술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 성분은 DMAE와 트라이펩타이드-1(Tripeptide-1)을 결합하여, 세포 재생을 촉진하고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돈하며 깊은 탄력을 선사한다. 집에서도 전문 클리닉 수준의 강력하고 지속적인 안티에이징 효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라누벨뽀는 이번 유럽 데뷔 무대에서 ‘LNP-T01 라인’을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대표 제품인 ‘포밍 에센스(Foaming Essence)’는 독특하고 혁신적인 거품 제형으로 현지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