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회 연속 준비 물량 소진 ‘엑소머 셀리노바’ CJ온스타일 100억 특집 HOT DEAL 진행 이희앤코,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약 350%의 매출 성장 이희앤코(대표 오성래)의 하이엔드 엑소좀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엑소머(EXOSOMORE)가 오는 7월 18일 CJ온스타일 '조윤주가 사는
세상'에서 '100억 특집 HOT DEAL’ 원데이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특집은 10회 연속 준비 물량 소진을 기록한 셀리노바의 성과를 기념하고 브랜드 대표 라인업을 역대 최대 혜택으로 선보이는 고객 감사 프로젝트다. 이번 특집은 TV라이브 2회와 모바일 라이브커머스를 연계한 원데이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오전 10시 20분부터 11시 30분까지 1부,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5분까지 2부, 온스타일 TV 라이브로,오전 방송 종료 직후인 오전 11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는 모바일 라이브커머스로 연이어 편성된다.
TV와 모바일을 아우르는 집중 편성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또한 이번 방송은 '엑소머 100억 돌파 특집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역대급 혜택으로 준비됐다. 셀리노바 인터벤션 듀오 4박스(4개월분) 구매
시 셀리노바 크림(45g)과 엑소머 더 넥스트 셀 부스팅 라하 토닝 클렌저(150ml)를 추가 증정하는 특별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엑소머의 성장세를 이끌고 있는 '셀리노바'는 유럽 특허 미백 활성 성분 시노비아(Synovea® HR) 헥실레조시놀이 5,000ppm 함유된 기미 타겟 앰플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CJ온스타일 단독 론칭 이후 첫 방송에서 약 8억 원의 판매액을 기록한 데 이어 10회 연속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되며 높은 판매 호응을 이어갔다. 누적 판매액은 100억 원(CJ누적 판매 총주문액 87억 원, 본사 누적판매 13억 원)을
돌파했으며, 74만 개(낱개 환산 기준) 이상의 판매와 방송 중 15만 명의 동시 접속자를 기록하며 CJ온스타일 상반기 대표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엑소머 100억 특집 HOT DEAL'은 엑소머 론칭 이후 가장 큰 규모의 고객 감사 프로모션이다. 셀리노바 ‘인터벤션 듀오’ 외에도
엑소머 ‘더 넥스트 셀 프로그램’, 셀리노바 ‘스킨 시그널 플럼 BB’, ‘셀 부스터 앰플·세럼·크림·라하 토닝 클렌저’ 등 브랜드 대표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일부 구성은 최대 88% 할인가 수준의 혜택을 제공하며, 방송 한정 증정품과 1+1 구성 등으로 엑소머를 가장 큰
혜택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엑소머 ‘셀리노바’는 기미 브라이트닝 앰플을 시작으로 스킨 시그널 플럼BB, 클렌저까지 제품군을 확대하며 하나의 브랜드 라인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 출시한 '셀리노바 스킨 시그널 플럼 BB'는 첫 방송에서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되고 1,000건 이상의 리뷰를 기록하며, 셀리노바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엑소머의 성장세는 이희앤코의 기업 성장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회사는 CJ온스타일 성공을 기반으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올해 상반기 전년 동기대비 약 350%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앞으로 디지털 커머스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프리미엄 K-뷰티 브랜드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다. 하반기에는 200억 달성을 목표로 공격적인 브랜드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이희앤코 오성래 대표는 "셀리노바는 하나의 히트 상품을 넘어 고객의 피부 고민을 단계적으로 해결하는 브랜드 라인으로 성장하고 있다" 며 "CJ온스타일에서 검증된 고객 신뢰와 성과를 바탕으로 연구개발을 지속 강화하고, 차별화된 기술력과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K-뷰티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셀리노바를 시작으로 엑소머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엑소좀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엑소머는 셀리노바를 중심으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하고,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프리미엄 엑소좀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