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 독점 기술 ‘쿨멜팅 파우더’… JK LAB+ 만나 ‘먹는 톤케어’ 혁신 이끈다
자료제공/ JK LAB+
글로벌 CDMO 선도 기업 콜마(Kolmar) 그룹의 핵심 독자 기술인 'Cool-Melting Power(쿨멜팅 파우더)' 제형이 스킨케어 브랜드 JK LAB+의 신제품에 적용되며 국내외 이너뷰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동안 이너뷰티 분말 시장은 섭취 시 입안에 가루가 뭉치거나 목멤, 특유의 텁텁한 잔여감 등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복용을 방해하는 한계가 지적되어 왔다. 그러나 이번에 JK LAB+이 선보인 ‘JK LAB+ 글로우 화이트 프리미엄 글루타치온 리포좀(Glow White Premium Glutathione Liposomal)’은 콜마의 독점 쿨멜팅 기술을 전면에 내세워 이 같은 불편함을 완벽하게 해결했다.
이 제품의 핵심 동력인 'Cool-Melting Power' 공법은 콜마비앤에이치가 독자적으로 연구·개발해 특허(제10-2825972호, 2025년 6월 23일 등록)를 획득한 차세대 구강 붕해형(Waterless) 분말 제형 기술이다.
쿨멜팅 기술의 핵심 원리는 흡열 반응(Endothermic reaction)에 있다. 원료로 배합된 에리스리톨과 자일리톨이 입안의 타액(침)과 접촉하는 순간 열을 빠르게 흡수하며 분말 구조가 유기적으로 붕해된다. 이를 통해 물이 없는 상태에서도 혀 위에 올리는 즉시 사르르 녹아내리며, 동시에 극대화된 청량감과 시원한 감각을 선사한다.
특히 정제 생산이나 분말 제형 안정화에 널리 쓰이던 합성 결합제 HPMC(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오스)를 완전히 배제하고, 치커리 뿌리 추출물 등 자연 유래 성분으로 제형을 단단하게 다졌다. 이는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드는 식감을 구현하는 동시에 섭취 안정성까지 대폭 높인 콜마만의 기술적 집약체다.
콜마의 쿨멜팅 파우더 기술은 유효 성분의 체내 전달력과 섭취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바탕이 된다.
제품에 함유된 핵심 성분은 인지질 이중막으로 유효 성분을 감싸 흡수율을 높인 '리포좀 L-글루타치온'이다. 글루타치온은 멜라닌 합성을 제어하고 체내 항산화 메커니즘에 관여하는 대표적 이너뷰티 성분으로, 쿨멜팅 제형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유효 성분의 지속적인 체내 공급을 가능하게 했다.
여기에 항산화와 피부 톤 보정에 도움을 주는 L-시스틴, 비타민 C, 화이트 토마토 추출물로 구성된 ‘트리플 브라이트 콤플렉스’와 장 건강을 돕는 이눌린 성분까지 더해져, 쿨멜팅 제형을 타고 입안에서부터 체내로 효율적으로 흡수되도록 설계됐다.
신제품은 HACCP, GMP, ISO 9001, FSSC 22000 등 국제적 품질·안전 인증을 갖춘 콜마비앤에이치 세종3공장의 최첨단 설비에서 전량 생산된다. 70건 이상의 R&D 특허를 보유한 콜마비앤에이치의 제조 노하우가 쿨멜팅 제형의 완성도를 뒷받침한다.
JK LAB+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이너뷰티를 선택할 때 성분만큼이나 '매일 즐겁게 섭취할 수 있는 제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콜마의 독점 쿨멜팅 파우더 기술 덕분에 물 없이도 입안에서 시원하게 녹는 독보적인 섭취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