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인프라 교류 및 필수 자격증 개발을 통한 취·창업 협업 본격화 뷰티 전문가 네트워크 강화,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 등 다각도 협력 약속 글로벌 K-뷰티 시장 주도할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회장 안미려, 이하 한메직협)와 (주)이투바이오(대표 조태윤)가 국내외 미용 및 esthetic산업의 발전과 상호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2026년 6월 2일 오전 11시,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이화여대 산학협력관 대강당에서 ‘뷰티 전문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MOU’ 협약식을 갖고, 상호 존경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적 사업 추진을 공식화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우호 관계를 확인하고, 긴밀한 업무 교류
및 공동 사업을 통해 미용 산업 전반의 고도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의 가장 핵심적인 조항은 해외 인적 강사 인프라 교류와 EIR을 통한 취·창업 협업이다. 양 기관은 글로벌 뷰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해외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교류하는 한편, 한메직협에서 뷰티 산업에 필수적인 전문 자격증을 직접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앞으로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가에 한해 EIR을 통한 취업 및 창업 기회가 주어지게 되며, 이를 통해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뷰티 전문가 일자리 창출 모델을 확립할 예정이다.
본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미용 분야(메이크업, 헤어, 피부, 네일 등) 발전에 관한 사업 ▲뷰티 전문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공동 사업 운영 ▲미용 산업 수익 증진을 위한 연구 및 사업 개발 ▲기술 세미나, 기능경기대회, 자격증 취득 등의 국제화 ▲뷰티 산업 인재 양성 및 국제 교류
▲취업 알선 및 일자리 창출·고용 촉진 사업 등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통해 뷰티 산업 내 전문 인력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다변화하는 글로벌 미용 시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사)한메직협 안미려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용 산업의 다각적인 수익 모델을 개발하고, 글로벌 뷰티 산업을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주)이투바이오 조태윤 대표 역시 “K-뷰티의 중심에서 활약하는 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와
손을 잡게 되어 기쁘다”며, “실질적인 기술 교류와 고용 촉진 사업 등을 통해 상호 발전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경선 윤경선 [koia7@jangu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