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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 어퓨, ‘무드 블렌딩 젤리 치크밤·하이라이터밤 미니’

2026-07-20 · * 윤경선 koia7@jangup.com * 승인 2026.07.20 10:35 * 댓글 0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의 어퓨(A'pieu)가 '무드 블렌딩 젤리 치크밤 미니'와 '무드블렌딩 젤리 하이라이터밤 미니'를 올리브영에서 단독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은 기존 무드 블렌딩 젤리밤 라인의 감성을 그대로 담아낸 미니 사이즈 제품이다. 손 바닥 안에 들어오는 콤팩트한 크기로 파우치에 부담 없이 휴대할 수 있어 외출이나 여행 시에도 손쉽게 생기와 입체감을 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무드 블렌딩 젤리 치크밤 미니는 ▲딸기우유를 닮은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베리밀크밤' ▲누디한 베이지에 로즈 컬러를 더한 웜 로지 베이지 '로지누디밤' ▲싱그러운 장미꽃잎을 담은 뉴트럴 로즈 컬러 '베어로즈밤'등 3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함께 선보이는 무드 블렌딩 젤리 하이라이터밤 미니는 ▲청량한 핑크빛 광채를 연출하는 '아이시오로라밤' ▲초여름 햇살을 머금은 듯한 피치빛 광채의 '골든피치밤' 등 2종으로 출시된다.

두 제품은 치크와 하이라이터를 함께 활용해 자연스러운 혈색과 은은한 광채를 연출할 수 있으며, 여러 번 덧발라도 맑고 입체적인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어퓨는 올리브영 단독 출시를 기념해 '무드 블렌딩 젤리 치크밤 미니'또는 '무드 블렌딩 젤리 하이라이터밤 미니' 구매 고객에게 전용 퍼프스틱을 증정하는 기획세트를 선보인다. 둥근 스펀지 팁을 적용한 퍼프스틱은 자연스러운 블렌딩을 도와준다.

에이블씨엔씨 관계자는 "최근 자연스럽고 생기있는 메이크업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덧발라 원하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은 콤팩트한 사이즈에 어퓨만의 감각적인 컬러를 담아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으로 누구나 쉽고 즐겁게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신제품 '무드 블렌딩 젤리 치크밤 미니'와 '무드 블렌딩 젤리 하이라이터밤 미니'는 20일부터 전국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에이블씨엔씨는 대표 브랜드 미샤와 어퓨를 중심으로 전 세계 56개 국가, 4만2천여 개 매장에 진출한 글로벌 뷰티 기업이다. 25년간 축적한 1세대 K-뷰티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레거시 브랜드의 신뢰에 인디 브랜드의 민첩한 실행력을 더한 사업 혁신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재정립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며 글로벌 K-뷰티 시장에서 새로운 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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