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키티버니포니 협업 한정판 에디션
앳홈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국내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와 첫 협업을 통해 대표 초음파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 시그니처'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협업은 기능 중심의 뷰티 디바이스를 라이프스타일 오브제로 재해석해 피부 관리 시간을 더욱 즐거운 일상 경험으로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키티버니포니의 토끼 모티브와 패턴 디자인을 적용한 감각적인 디자인도 특징이다.
한정판 에디션은 더 글로우 시그니처를 비롯해 협업 기념 파우치, 스티커, 디바이스 헤드 전용 멀티클리너, 세안밴드 등 한정 굿즈로 구성됐다. 멀티클리너와 세안밴드는 블루, 핑크, 블랙 3가지 색상으로 선보인다.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특허 등록을 완료한 물방울 초음파 뷰티 디바이스로, 3MHz·10MHz 이중 교차 초음파 기술을 적용해 피부 각질층 깊숙이 에너지를 전달하며 광채와 탄력, 보습 관리에 도움을 준다.
제품은 톰 공식몰과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판매된다. 톰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피부 관리 시간을 즐거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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