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LA 인플루언서와 글로벌 소통 강화
글로벌 뷰티 브랜드 마녀공장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Olive young Festa LA 2026)’을 통해 현지 인플루언서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며 북미 K-뷰티 시장 공략에 나섰다.
마녀공장은 지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LA Convention Center South Hall에서 개최된 ‘Olive young Festa LA 2026’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 마녀공장은 현지 인플루언서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세션을 마련하고,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현지 크리에이터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특히 행사 첫날인 14일에는 일반 운영 종료 후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인플루언서 세션을 별도로 운영했다. 현지 인플루언서들이 마녀공장의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향후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및 글로벌 소비자 접점 확대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현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및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며 SNS 채널과 오프라인 현장을 연결했다. 이를 통해 현장 방문객들이 마녀공장의 공식 SNS를 접하고 행사 이후에도 브랜드와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마녀공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현지 인플루언서 및 소비자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SNS를 기반으로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현지에서 형성된 브랜드 관심을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의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며 K-뷰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이번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을 통해 현지 인플루언서와 직접 소통하고, 북미 소비자들이 마녀공장의 브랜드와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지 소비자 및 인플루언서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SNS를 통한 브랜드 경험 확산을 이어가며 북미 K-뷰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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