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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LA 인플루언서와 글로벌 소통 강화

2026-08-24 · * 윤경선 koia7@jangup.com * 승인 2026.08.24 14:08 * 댓글 0

글로벌 뷰티 브랜드 마녀공장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Olive young Festa LA 2026)’을 통해 현지 인플루언서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며 북미 K-뷰티 시장 공략에 나섰다.

마녀공장은 지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LA Convention Center South Hall에서 개최된 ‘Olive young Festa LA 2026’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 마녀공장은 현지 인플루언서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세션을 마련하고,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현지 크리에이터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특히 행사 첫날인 14일에는 일반 운영 종료 후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인플루언서 세션을 별도로 운영했다. 현지 인플루언서들이 마녀공장의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향후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및 글로벌 소비자 접점 확대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현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및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며 SNS 채널과 오프라인 현장을 연결했다. 이를 통해 현장 방문객들이 마녀공장의 공식 SNS를 접하고 행사 이후에도 브랜드와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마녀공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현지 인플루언서 및 소비자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SNS를 기반으로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현지에서 형성된 브랜드 관심을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의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며 K-뷰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이번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을 통해 현지 인플루언서와 직접 소통하고, 북미 소비자들이 마녀공장의 브랜드와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지 소비자 및 인플루언서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SNS를 통한 브랜드 경험 확산을 이어가며 북미 K-뷰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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