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뷰티스타일리스트직업기능협회, ‘2026 PBFS FAIR’ 심사 성료
(사)한국뷰티스타일리스트직업기능협회(회장 안미려)는 지난 7월 16일(목) ‘제2회 프로페셔널 뷰티 & 패션 스타일 페어 2026(2026 PBFS FAIR)’ 공모전의 각 분야별 전문가 심사위원단 심사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의 심사는 메이크업, 헤어, 피부, 네일, 반영구, 속눈썹, 스타일리스트 등 미용 전 전공 분야에 걸쳐 각계 최고의 전문가 및 교수진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참석한 가운데 엄격하고 공정한 기준 아래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는 참가 규모가 지난 ‘제1회 PBFS 페어’ 대비 대폭 증가하여 매우 고무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대회의 높아진 위상과 K-뷰티 산업에 대한 차세대 아티스트들의 뜨거운 열정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 공모전은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평가하기 위해 한층 정교해진 종목 구성과 심사 방식을 도입했다. 메이크업 부문에서는 국가자격 종목과 아트마스크 외에도 올해 새롭게 신설된 ‘셀프뷰티메이크업’ 종목을 통해 참가자들의 개성과 트렌드 감각을 정밀하게 평가했다. 또한 헤어, 네일, 피부, 반영구, 속눈썹 및 스타일리스트(뷰티·웨딩·패션·퍼스널컬러) 부문 등 미용 전 직종에 걸쳐 사진, 작품 실물, 영상, 맵핑&패턴지 제출 등 직종별 특성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심사가 이루어졌다.
아울러 (사)한국뷰티스타일리스트직업기능협회와 국가공인자격 운영기관인 (사)한국직업연구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가 후원하여 대회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더했다. 심사 결과에 따라 그랑프리,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심사에 참여한 한 심사위원은 “지난 제1회 대회와 비교했을 때 출품작의 수뿐만 아니라 독창성과 완성도 면에서 기술적 수준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었다”라며,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과 수준 높은 역량을 확인하면서 차기 대회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졌다”고 전했다.
안미려 회장은 “급변하는 뷰티 산업의 흐름에 발맞춰 실무 중심의 인재를 발굴하고자 했던 대회의 취지에 부합하는 훌륭한 작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매우 고무적이다”라며, “이번 페어를 통해 발굴된 예비 아티스트들이 K-뷰티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 개최될 차기 대회 역시 한 단계 더 진화한 프로그램과 확충된 규모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뷰티·패션 페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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