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장업신문,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특별취재팀 가동
기사와 라이브, AI, 글로벌 네트워크가 결합된 새로운 전시 취재 시대 개막
국내 화장품 산업 전문미디어 장업신문이 2026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를 맞아 특별취재팀을 구성하고, AI와 라이브 스트리밍, 다국어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전시 취재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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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취재는 기존처럼 전시장을 둘러보고 기사를 작성하는 방식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다. 장업신문은 AI 기반 기사 작성과 다국어 번역,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해외 인플루언서 협업, 소셜미디어 배포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해 전 세계 바이어와 소비자, 유통 파트너에게 전시 현장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새로운 미디어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별취재는 2025년 참가 기업의 후속 취재와 더불어 참가기업 소식, 신제품 발표, 원료와 기술 동향, K-뷰티 글로벌 시장 분석, 해외 진출 전략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연속 기획기사로 선보인다. 생산되는 콘텐츠는 기사에 머무르지 않고 숏폼 영상, 라이브 클립, 브랜드 콘텐츠, 글로벌 SNS 콘텐츠 등으로 확장되어 국내외 독자들에게 전달된다.
특히 이번 2026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에서는 브랜드가 스마트폰만으로 세계 시장과 연결되는 새로운 라이브 마케팅 방식을 현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기업은 KEI NOW 라이브 플랫폼을 통해 별도의 방송 장비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라이브를 시작하고, 방송 전에 베트남, 싱가포르, 일본, 대만 등 목표 국가를 지정해 현장 제품 소개와 브랜드 스토리를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다. AI 기반 다국어 자막과 콘텐츠 스트리밍 기술을 활용해 기업 르낸 누구나 라이브와 콘텐츠를 글로벌 채널로 확산할수 있으며 이번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는 새로운 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전시 부스가 세계 시장과 컨슈머 바이어와 연결되는 디지털 쇼룸으로 변화하게 된다.
또한 사전에 연결된 해외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가 원격으로 라이브에 참여해 현장 브랜드와 함께 방송을 진행하는 새로운 협업 모델도 운영된다. 해외 진행자는 현지 언어로 제품을 소개하고 시청자와 소통하며, 브랜드 관계자는 전시장 현장에서 제품 시연과 기술 설명을 진행한다. 해외 소비자와 바이어는 실시간으로 질문을 하고 상담을 요청할 수 있으며, 라이브 방송 자체가 글로벌 비즈니스 미팅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브랜드 홍보를 넘어 해외 바이어 상담, 제휴 유통 협의, 글로벌 인플루언서 협업, 구매 상담(Buying) 등 다양한 비즈니스가 하나의 라이브 안에서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는 새로운 전시 환경이 마련된다.
장업신문은 이번 특별취재를 통해 AI 기반 뉴스 제작 시스템도 적극 활용한다. 현장에서 취재한 내용은 AI를 기반으로 기사 작성과 요약, 다국어 번역, 콘텐츠 재구성 과정을 거쳐 다양한 국가와 플랫폼으로 빠르게 확산된다. 사전 구축된 싱가포르, 베트남, 대만 채널과 이어지는 글로벌 파트너에게 뉴스 신디게이션, 위젯, 라이브 형태로 하나의 취재가 기사, 숏폼, 카드뉴스, 브랜드 콘텐츠, 글로벌 SNS 콘텐츠 등 다양한 형태로 재생산되는 새로운 뉴스 제작 체계를 구현하는 것이다.
장업신문은 이번 특별취재를 통해 전시회를 기록하는 언론의 역할을 넘어 참가기업의 글로벌 홍보와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새로운 산업 미디어 모델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AI와 라이브, 다국어 콘텐츠,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한 이번 프로젝트는 K-뷰티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확장을 상징하는 새로운 시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업신문 특별취재팀은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기간 동안 참가기업과 브랜드, 원료기업, 유통기업, 해외 바이어 등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연속 기획기사와 라이브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국내를 넘어 세계와 함께 호흡하는 K-뷰티 전문 미디어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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