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앤코, 엑소머 ‘더 넥스트 셀 부스팅 퍼스트 에센스’
발효와 보습 중심으로 성장해 온 퍼스트 에센스 시장에 ‘바이오 액티베이션’을 앞세운 새로운 제품이 등장했다.
이희앤코(대표 오성래)의 하이엔드 스킨케어 브랜드 엑소머(EXOSOMORE)는 ‘더 넥스트 셀 부스팅 퍼스트 에센스(THE NEXT CELL BOOSTING FIRST ESSENC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넥스트 셀 부스팅 퍼스트 에센스’는 피부결 정돈과 수분 공급 등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위한 준비에 집중했던 기존 퍼스트 에센스에서 한 단계 나아가, 첫 단계부터 피부 활력과 컨디션에 주목한 ‘셀 부스팅(Cell Boosting)’ 개념을 적용했다.
특히 세안 직후 사용하는 퍼스트 에센스의 특성을 고려해 토너처럼 산뜻하면서도 에센스 수준의 보습감을 더하는 ‘아쿠아 부스팅 텍스처’를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다음 단계 스킨케어를 위한 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단순한 ‘스킨 프렙(Skin Prep)’을 넘어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스킨 액티베이션(Skin Activation)’으로 퍼스트 에센스의 역할을 확장했다.
제품 경쟁력의 중심에는 10,000ppm을 함유한 ‘에린지움 엑소좀’이 있다. 에린지움(Eryngium maritimum)은 염분과 모래, 강한 바람과 건조 등 척박한 해안 환경에서도 생존하는 식물로 관련 성분은 SCI급 논문을 통해 항염, 피부 장벽 및 안티에이징 관련 연구가 보고된 바 있다. 이희앤코는 에린지움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을 핵심 원료로 적용해 피부 활력과 컨디션에 초점을 맞춘 바이오 포뮬러를 설계했다.
여기에 NMN, 18종 아미노산, 7종 펩타이드, 피부 친화적인 아텔로콜라겐 등을 복합 배합, 수분·탄력·밀도를 입체적으로 고려했다. 또한 정제수 대신 실크수 70%를 베이스로 적용하고 초저분자 히알루론산과 세라마이드 리포좀 등을 더해 피부의 수분 환경과 장벽까지 고려한 다층 보습 구조를 완성했다.
이희앤코 관계자는 “’더 넥스트 셀 부스팅 퍼스트 에센스’는 ‘발효 다음의 퍼스트 에센스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제품”이라며 이어 “스킨케어 첫 단계부터 피부 컨디션에 주목하는 ‘바이오 액티베이션’이라는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연구 기반의 바이오 소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엑소머만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희앤코의 성장세도 가파르다. 지난 3월 CJ온스타일을 통해 선보인 셀리노바 앰플이 누적 판매 100억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 7월 출시한 BB크림 역시 연이어 준비 물량을 소진했다. 이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50% 증가했다. 이희앤코는 셀리노바를 통해 확보한 시장 경쟁력을 바탕으로 엑소머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엑소좀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희앤코는 ‘엑소머 더 넥스트 셀 부스팅 퍼스트 에센스’ 출시를 기념해 엑소머 공식 온라인몰에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엑소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