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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초이스,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모공케어 부문 수상

2026-09-02 · * 장업신문 jangup@jangup.com * 승인 2026.09.02 10:33 * 댓글 0

스킨케어 성분의 허위 정보와 과대광고 없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진실만을 전달하는 똑똑하고 안전한 스마트 뷰티 브랜드, 폴라초이스(PAULA'S CHOICE)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모공케어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9월 2일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과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 브랜드 어워즈다. 소비 트렌드 기초조사를 통해 후보 브랜드를 선별하고 대규모 소비자 투표와 전문가 평가 및 심의를 거쳐 한 해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선정한다.

올해 소비자 투표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4개국에서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됐다. 총 3,275,167명이 참여해 29,473,991건의 투표가 집계됐으며, 국내에서는 772,399명이 참여해 총 7,954,023건의 투표가 이뤄졌다. 국내 소비자 투표는 온라인 투표와 일대일 유선조사 결과를 각각 50%씩 반영해 부문별 1위 브랜드를 선정한다. 폴라초이스는 이번 대규모 소비자 투표에서 모공케어 부문 1위로 선정되며 국내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와 지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폴라초이스는 과학적 근거와 투명한 성분 정보를 바탕으로 다양한 피부 고민에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시해온 스킨케어 브랜드다. 1995년 미국 시애틀에서 저널리스트이자 0세대 뷰티 인플루언서인 폴라 비가운(Paula Begoun)이 설립했으며, “사람들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철학 아래 30년 넘게 ‘진실’과 ‘과학’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폴라초이스는 인체적용시험을 기반으로 제품 효과에 대한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고, 피부 고민과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고기능 스킨케어 솔루션을 선보여왔다. 이번 모공케어 부문 수상은 이러한 브랜드 철학과 제품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구축해온 모공 케어 전문성을 소비자에게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폴라초이스의 모공 케어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로는 ‘바하 리퀴드’, ‘클리니컬 나이아신아마이드 20% 트리트먼트’, ‘10% 나이아신아마이드 부스터 앰플’이 있다.

폴라초이스의 시그니처 제품이자 브랜드 대표 1위 제품인 '바하 리퀴드'는 각질 관리라는 스킨케어의 가장 기본이 되는 단계에서 피부의 각질과 모공, 피지를 관리해 매끄러운 피부결로 가꾸는 데 도움을 주는 각질제거 부스터 제품이다. 불필요한 각질을 정돈해 피부를 매끄럽게 가꾸는 동시에, 다음 단계에 사용하는 스킨케어 제품의 흡수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폴라초이스를 대표하는 또 다른 베스트셀러인 나이아신아마이드 세럼은 피부 고민의 정도와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나이아신아마이드 10%와 20%의 두 가지 고함량 포뮬러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10% 나이아신아마이드 부스터 앰플'은 나이아신아마이드를 10% 함유하여 피부결과 톤, 넓어 보이는 모공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가볍고 워터리한 앰플 제형으로 단독 사용뿐만 아니라 다른 제품과 믹스하여 사용하는 등 활용도가 높은 제품으로 사랑받고 있다.

폴라초이스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폴라초이스가 오랜 시간 과학적 근거와 효과적인 성분을 바탕으로 제안해온 모공 케어 솔루션을 소비자들이 직접 선택해주셨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자신의 피부에 필요한 제품을 올바르게 선택할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효과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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