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엔메이 ‘팅글 투 글로우’ 캠페인 급성장 발판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마리엔메이(Mary&May, 대표 조규태·김수민)가 글로벌 캠페인 ‘팅글 투 글로우(TINGLE TO GLOW!)’의 폭발적 성공을 발판으로, 전 세계 70여 개국 주요 유통 채널에 촘촘히 입점하며 글로벌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전개한 이번 캠페인은 누적 1억 뷰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고, 이를 바탕으로 각 권역 대표 채널로의 입점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팅글 투 글로우'는 마리엔메이의 핵심 기술인 MPS 스피큘(Spicule)을 적용한 PDRN 스피큘 라인의 사용 경험을 전 세계 소비자와 공유하기 위해 기획한 소셜 참여형 캠페인이다. 이번 PDRN 스피큘 라인은 마이크로 스피큘과 PDRN을 조합하여 고효능 케어와 피부 회복을 한 제품에 설계한 고기능성 스킨케어 제품이다.10만여 개의 마이크로 스피큘 니들이 유효 성분의 흡수 통로를 열 때 느껴지는 특유의 '기분 좋은 자극(Tingle)'이 실제 피부 '광채(Glow)'로 이어지는 순간을 소비자가 직접 체감하고 공유하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마리엔메이는 '자극에서 광채로'라는 직관적인 메시지를 앞세워, 소비자가 사용 전후의 변화를 자발적인 콘텐츠로 만들어 공유하도록 했다.
캠페인은 공개 직후 전세계 소셜 미디어에서 즉각적인 화제를 모았다. 관련 콘텐츠는 누적 1억 뷰를 넘어섰고, 틱톡(TikTok)을 중심으로 팔로워가 단기간에 가파르게 늘었다. 100개국 이상이 참여해 1억 회 이상의 노출을 기록한 'No Pain No Gain' 캠페인과, 한 달간 약 1만 8,000건의 사용자 제작 콘텐츠(UGC)를 만들어낸 'POP Challenge'캠페인으로 다져진 탄탄한 팬층이 ‘팅글 투 글로우’로 결집하며 후속 흥행을 견인했다.
이번 캠페인의 성공에 힘입어 제품 출시 후 전세계 70여개국에서 1초에 2개씩 판매되는 기염을 토하며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가장 핫 한 브랜드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다.
특히, 신흥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2025년 기준 틱톡 팔로워는 남미에서 82,600%, 아랍권에서 23,876% 증가했으며, 인스타그램(Instagram) 팔로워 역시 남미 17,389%, 아랍권 5,867% 폭증했다. 소셜을 기반으로 형성된 두터운 팬덤이 마리엔메이의 글로벌 확장을 이끄는 강력한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마리엔메이 관계자는 "'팅글 투 글로우' 캠페인은 스피큘 특유의 사용감을 눈에 보이는 광채로 연결해 소비자가 효능을 직접 체감하도록 기획한 캠페인으로,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검증된 효능 (Efficacy proven)을 소비자 스스로 경험하고 확산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전 세계에서 쏟아진 뜨거운 호응으로 마리엔메이의 글로벌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한 만큼, 이번 캠페인으로 확보한 소셜 팬덤을 바탕으로 70여 개국 주요 유통망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마리엔메이는 투명한 성분을 바탕으로, 확실한 효능을 담은 고기능성 K-클린 뷰티를 선보이며 전 세계 70여 개국에 진출해 해외 매출 비중이 85%를 넘는 대표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다. 소셜 캠페인으로 끌어올린 브랜드 인지도를 발판으로, 각 권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유통 채널에 잇따라 판매 접점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
북미에서는 아마존(Amazon), 타겟(Target)과 노드스트롬(Nordstrom), 유럽에서는 노티노(Notino)에 입점했다. 중동에서는 라이프스타일(Lifestyle)과 얼타(Ulta), 동남아시아에서는 사사(SASA)·라자다(Lazada)·코스메드(COSMED)·가디언(Guardian), 러시아에서는 골드애플(Gold Apple)에 이름을 올리는 등 주요 시장의 핵심 채널을 폭넓게 확보했다. 마리엔메이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이 촘촘한 글로벌 유통망을 기반으로, 소셜에서 확인된 브랜드 경쟁력을 실제 매출 성과로 연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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